′게임 리뷰는 바뀌어야 한다.′
https://www.exclusivelygames.com/reviews-need-to-change/
′세키로 이지 모드가 나오다.′
https://www.nexusmods.com/sekiro/mods/418
′팩토리오 개발사가 g2a 10배 보상 정책을 신청하다.′
https://www.vg247.com/2019/07/15/factorio-dev-takes-up-g2a-on-promise-pay-tenfold-lost-revenue-chargebacks/
′더 월드 오브 사이버펑크 2077 사전 예약 시작′(The World of Cyberpunk 2077)
′사이버펑크 2077은 적어도 세 번은 플레이해야 한다.′(라이프패스, lifepath)
https://www.usgamer.net/articles/youll-have-to-play-cyberpunk-2077-at-least-three-times-to-see-how-life-paths-pan-out
′사이버펑크 2077 개발진은 메릴 스트립이 NPC로 등장하길 원한다.′
https://www.pcgamesn.com/cyberpunk-2077/meryl-streep
′보더랜드 3 크로스 플레이는 출시 때는 지원하지 않는다.′
Some folks may be speculating that this thing tomorrow may be about cross play. Tomorrow’s thing is awesome, but *not* about cross-play. But, Good News: We are committed to supporting cross-play for Borderlands 3 with our partners as soon as practicable after launch. #talklater https://t.co/XtUzrBpySP
— Randy Pitchford (@DuvalMagic) July 15, 2019
′에이펙스 레전드는 핵쟁이끼리 매치 시킬 예정이다.′
https://www.pcgamer.com/apex-legends-cheaters-and-spammers-are-being-matched-against-each-other/
′지금도 아주 활발한 커뮤니티를 갖고 있는 고전 pc 게임이 뭐가 있니?′
What are the old PC Games that still hold up a very active community?
byu/BackIn2001 inpcgaming
′rpg 제작사들은 왜 빌드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를 넣지 않는 거니?′
It’s surprising that gaming companies that make RPGs haven’t made a sandbox mode for players to test different builds.
byu/bEAdaboss inpcgaming
′모험러, 투기장 3단계에 도전하다.′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게임 산업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게임 리뷰의 역할과 중요성 또한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게임 리뷰가 게임을 선택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지만, 현재에는 다양한 정보와 피드백으로 인해 게이머들은 게임을 선택하는 데 더 많은 옵션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 리뷰의 형식과 내용 또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게임 리뷰가 단순히 게임의 장르, 그래픽, 음향 등 기술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게이머들은 그런 정보보다는 게임의 스토리, 플레이 경험, 커뮤니티 요소 등을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게임 리뷰 역시 이러한 측면을 보다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큰 요구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게임 시장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게임들은 각기 다른 특징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 리뷰 역시 이러한 다양성을 반영하고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 리뷰의 형식 또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텍스트 리뷰뿐만 아니라, 영상 리뷰, 스트리밍을 통한 실시간 리뷰 등 다양한 형식의 게임 리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게임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게이머들은 더욱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게임 리뷰는 게이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게임 리뷰는 게임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게이머들이 게임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신뢰성과 유용성을 갖춰야 합니다. 따라서, 게임 리뷰는 더욱 발전하고 진보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게임 리뷰는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와… 이제보니… 바뀌는게 맞네요…
라오어2…
pc충 새퀴들 다 리뷰판에서 제발 좀 꺼져라
사이버펑크 정말 기대중이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그냥 본인에게 있어서 재밌다면 갓겜이고 재미 없다면 똥겜이지 뭐 어차피 자기가 즐기려고 하는 게임
샌드박스모드가 없는 이유에 대해 첫번째 댓글만 개소리고 나머진 어느정도 일리있는듯
리뷰는 옛날엔 기술과 창의성이 눈에 띈다면
지금은 기술과 창의성이 보지않는다는건 아닙니다만 "당연 이 시대에 이 정도 그래픽이 나와야지"가 기본적 깔리고 창의성도 사실상 나올껀 다 나온 게임시장이라 더 할 얘기를 하다보니 굉장히 주관적인 얘기만 하는거 같다 생각하네요
젤 처음 내용 정말 공감이네요. 게임을 게임성으로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리뷰하는사람 신념이나 사회적 스탠스로 평가하는거 보고 해당하는 리뷰어를 거르는중이라…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주시는 모험러님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짜게임리뷰, 가짜게임기자들에 대한 비판기사가 이제야 제대로 나온것같네요. 요즘은 메타스코어 60점을 넘는지만 확인하고, 그다음은 유튜버들의 리뷰를 꼭 확인하는편입니다. 해외 게임웹진 리뷰들 믿을수가 없어서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8:52 여윽시 굳건하고 꾸준한 취향어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양극화되긴 한듯; 개인 취향에 따라 게임의 재미는 달라질 수 있는건데 메타스코어나 스팀평점 낮은겜 붙잡고 있으면 똥믈리에 취급받기 딱 좋음..
그래서 요새는 특정 웹진이나 메타점수보다는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가진 평론가를 찾는걸 목표로 리뷰를 보네요.
찾은 후에는 그사람 리뷰보고 게임 구매목록 판단하고요. ㅎㅎ
리뷰는 한참전부터 박살나 있다고 생각했는데. 60점~79점까지 취향 게임에 들어가는데 똥겜이라고 마냥 비난하는 사람도 많고…
개인적으로 리뷰 사이트들이 웃기다고 느꼈던게 GTA5 평점이었죠. GTA5가 재밌는 게임은 맞는데 리뷰웹진들이 점수를 높게 줄 게임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중에 ps5로 사펑 할수있겠죠?
해외 웹진 기자들 학위는 어떻게 딴건가요?
인터뷰는 어떻게 봤을까요?
편집자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요?
게임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평가하면서 게임 외적인 요소나 일부, 충분히 플레이하지 않고 리뷰를 하는 것은 지양하고, 평가에는 그런 리뷰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겠네요.
또 평점에는 웹진과 게임사간의 유착관계나 리뷰하는 기자들의 게임 취향이 반영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전 갓겜 똥겜이 일본에서 온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쪽도 카미게(신겜), 쿠소게(똥겜) 등의 표현이 옛날부터 많았거든요.
예전부터 게임 리뷰업계 수준이 뭐 그랬죠.
퍼블리셔에게 돈 받아먹고 글써주는 집단이고 그들의 전문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며 게임에 대한 지식도 없고 리뷰할때의 명확한 기준도 없는 애들인데.
그냥 들을가치없는 기레기 그 자체인거죠.
ign의 포켓몬스터 평가의 경우 당시에는 꽤나 위트있는 평가로 알려졌던 것으로 실제로 게임을 해 보면 상당히 공감할수 있는 평가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육지에 비해 이동속도를 제어할 만한 수단이 전혀 없으면서 전 에리어를 수풀처럼 취급하여 체감 인카운터율이 너무 높은데다 같은 포켓몬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 신선도도 떨어지며 엔피씨 배틀 또한 있어 이동과 게임의 템포를 심각하게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랜덤 인카운터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부각시킨다구요.
물론 ign에서 해당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ign이 무조건 잘 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당 리뷰의 의도 자체는 당시에 꽤나 공감을 받았기에 단순히 기자의 취향때문에 평가가 결정된 리뷰에 이름을 올리기에는 좀 카테고리가 다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 와는 별개로 최근 리뷰에서 기자의 단순한 취향이나 신념이 리뷰에 쓸데없이 반영되는 것이 많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공감합니다.
닌텐도 명예 회장 야마우치 히로시가 현역일 적에 그랬었죠.
'게임 세계에서 1등, 2등은 없다. 오로지 천국과 지옥만 있을 뿐.'
어쩌면 예언일수도 있고, 어쩌면 요즘의 시류를 대변하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예전에는 열심히 게임 만들고 또 하고 그랬죵 근데 이제는 개발사고 리뷰어고 죄다 초반 살짝하고 이리저리 말하면 끝인 리뷰조무사, 개발조무사들이 넘처나는 거임 ㅋㅋ
이제는 개발비용조무사새끼들까지 나오는 상황이닠ㅋㅋㅋㅋ
게임시대는 저물어가고 있음…개발조무사새끼들에 의해서…더이상 유저에게 팔기위한 애들이 그렇게 많지않음…둠이랑 사이버펑크 정도?
ㄹㅇ 영화던 게임이던 자칭 평론가나 리뷰어란 새끼들은 존나 게임 외적인걸 따져서 평가하는걸 존나 당연시함 심지어 작품안에 그 평론가들이 싫어하는 사상이나 요소를 안넣었어도 제작자 성향만 들먹이면서 점수 뭉태기로 깎기도 함
포덕이라 포켓몬스터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리뷰 사건은 또렷하게 기억나네요. 게임 내에서 아쿠아단과 마그마단이라는 두개의 빌런그룹이 존재하는데, 아쿠아단은 바다, 마그마단은 육지를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죠. IGN=마그마단 설은 그래서 나왔나 ㅋㅋㅋ 제발 그지같은 리뷰는 그만 좀 했으면 합니다. 모탈컴뱃 11의 경우 심각한 노가다도 당시 리뷰에서 언급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단지 그것에 대한 비판의 비중의 차이가 있었을 뿐.
게임 웹진 리뷰는 병신들이니까 걸러도 됀다 이말이야~
애초에 객관적인 리뷰라는게 환상 아닌가..
리뷰가 객관적이지 않다며 화난 사람들 중에는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이 까여서 토라진 경우도 많음
영상에서 나온 부정적인 리뷰들은 아예 게임 외 내용을 끌어왔기 때문에 문제인거고..
대체로 게임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사람만 그 게임에 대해 의견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리뷰어가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리뷰를 하면 '사람들 다 재밌게 하는데 왜 까냐?' 라며 반박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사실 그 리뷰어가 게임 빠돌이들 때문에 묻혀있었던 게임의 치명적인 단점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죠.
해당 게임 커뮤니티에 의해 정해지기 일쑤인 '객관성'이 사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것
객관적인 리뷰에 집착하는 리뷰어는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의 기준을 취합하려다가
결국 '취향에 맞으신다면~' '몰입만 할 수 있다면~' '~정말 재밌을겁니다' 레파토리를 반복하는데
이런 리뷰도 무가치하기는 마찬가지임
게임과 전혀 상관없는 사상이나 이해관계를 끌어오는 게 문제일 뿐
리뷰에 주관적인 견해를 넣을 자유는 반드시 보장되어야만 하는 것
그게 꼴보기 싫으면 그냥 유저 점수나 보고 판단하면 그만임
리뷰어가 유저 전반을 대변할 의무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리뷰는 리뷰일 뿐 무슨 학문이 아님…정확성을 요구한다는 게 말이 안되는 거
게임리뷰도 그렇지만 영화리뷰도 별로 다르지 않지요. 스타워즈8편만 보아도 알수있지요. 게임을 게임으로 보지않고 영화를 영화로만 보지않으니까요. 참으로 '불편'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횽 .. 카툰 스타크래프트 계속 나온건 .. 숙제 한거야? ㅋㅋ
아 진짜..사펑 기사볼때마다 미친듯이 하고싶음 출시일만 기다리자 생각을 버리고 기다리고있지만 여전히 조나게 하고싶은건 못참을뜻 ㅋㅋㅋ
에이팩스가 핵쟁이들끼리만 만날 수 있게 조치한다는 건
실제 이 방법으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는 정말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요.
월드 오브 사이버펑크 갖고싶다
구글 스테디아처럼 게임을 부분부분 편집해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한다면
게임 리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게임리뷰는 "게임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즐길 때 얼만큼 재밋는가"를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그렇기에 "뻔쩍이는 멋진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인 만듦새가 떨어지는 인디게임"이 저평가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 스트리밍 게임이 아니라 구글 스테디아가 보여주는 "유튜브에서 해당 플레이어의 해당 세이브지점에서 이어서 플레이하기" 기능이 정말 멋진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해당 기능은 스트리밍이 없어도 구현 가능한 기능이죠. 스팀에서 클라우드 세이브 기능을 공유 가능한 형태로 열어주면 됩니다.
꼭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의 "전체"가 아닌 "부분"이 리뷰받는 세상으로.
IGN 포켓몬 오메가 루비 , 사파이어 리뷰 중에 비판한 요소가 '물이 너무 많아서 싫다' ㅋㅋㅋㅋ
저렇게 황당한 비판들을 여러 게임 리뷰 중에서도 계속 보였다면 IGN 리뷰를 절대로 못 믿을 듯 합니다.
(오늘도 깔끔한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게임이 대중화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리뷰어도 많아지고 유저도 많아지니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서 그런 것이겠죠. 다만 그 기준이 섬세하고 객관적인 기준이 아니라 극단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라는 게 문제지만요. 콘솔에 입문하시는 분들 보면 하는 질문들이 “갓겜 추천해주세요.” “입문작 추천해주세요.” 이런 질문들이 많잖아요. 콘솔 사기 전에 뭐 할지는 자신들이 정했으면 좋겠어요.
언제 3단계 공략했다는 애기가 올라오나요?
상당히 와닿네요…요즘 혐오가 만연하는 세상이라 그런지 몰라도
게임에서나 영화에서나 질보다 사상으로 인해 점수가 매겨지는 경우가 다반사다보니
이로인해 아예 게임을 모르던 사람들이 이들이 평을 보고 게임을 섵불리 판단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게임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것보다 리뷰어에게 게임의 질을 따져묻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텐데
이런 상황덕에 예전같으면 괜찮다고 평가받을 게임도 묻혀버리는 경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반대로 진짜 대충만든 수익성위주의 게임에 일부 사상들이 좋아할 요소가 들어있다면 갓겜수준의 평가가 남발합니다
현 사회속에서 퍼지는 악성영향이 게임에도 퍼져나가는것같아 불쾌하고 앞으로가 걱정되네요;;
평가가 양분된건 점점더 판단하기 귀찮아진 대중 때문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실패로 끝났군요..
그에 비해 한국 게임리뷰 유튜버들은 적나라하게 잘 표현해줘서 좋음
5:56 진심 묻은 부탁 ㅋㅋㅋㅋ
가장 무서운 점이 바로 그거인 것 같습니다 . 자기 자신에게 있어 긍정적으로 느껴지나 종합적으로 봤을때에 다른 이들이 똑같이 자신과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냐를 판단하여 평가를 내려야 하나 , 자기 자신에게만 좋게 느껴져 그대로 좋은 평가를 내려버리게 되는 리뷰가 일어나서는 안됀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다른 이들에게 의견을 강요해서도 안돼고요 . 최근 들어서는 리뷰를 볼 때 마다 이것 저것으로 의견이 갈려지는 현상이 자주 보여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객관적인 이야기만을 꺼내지 않고 다른 이들이 어찌 느낄지 예상을 해보기라도 해야 할 터인데 …
리뷰는 정말 맞는거 같아요 게임외 문제는 개인의 판단에 의해서 사던지 말던지 하는건데 리뷰하는 사람이 그거에 휘둘려서 정작 게임 리뷰를 개판으로 하는데 그게 게임리뷰어인지 아님 그게 일반 유저인지 햇갈리네요 돈받고 하는거면 적어도 밥값은 해야되죠
최근엔 pc충들 덕분에 오히려 대부분의 문화매체에 다양성이 훼손당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