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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어떻게 호주에 사는 에스토니아인 사탕무 농부가 위쳐4 시니어 퀘스트 디자이너가 됐나”
https://www.pcgamer.com/games/rpg/cd-projekts-pawel-sasko-tells-the-inspiring-tale-of-how-an-estonian-beet-farmer-in-australia-became-a-senior-quest-designer-on-the-witcher-4/
3:50 “AAA 폴아웃 CRPG가 라리안의 대체 픽이었다, 위저드 사로부터 발더스 게이트 라이센스를 따내지 못했다면”
https://wccftech.com/aaa-fallout-crpg-was-larians-alternative-pick-if-they-didnt-get-the-baldurs-gate-license-from-wizards-of-the-coast/
6:54 “CD 프로젝트 레드가 위쳐3에서 게롤트의 위쳐 센스를 남용했다는 걸 인정하다”
https://www.thegamer.com/the-witcher-3-wild-hunt-cd-projekt-red-admits-it-overused-witcher-sense-detective-vision-mechanic-defense/
9:16 “발더스 게이트 3가 너무 많은 상을 받은 나머지, 개발에 영향을 주기 시작해, 시상식에 참석할 개발진을 로테이션 돌려야 했다”
Baldur's Gate 3 won so many awards that it started to "affect development", forcing Larian to send "rotating teams" of devs to ceremonies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www.gamesradar.com/games/baldur-s-gate/baldurs-gate-3-won-so-many-awards-that-it-started-to-affect-development-forcing-larian-to-send-rotating-teams-of-devs-to-ceremo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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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가 꿈인 많은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사펑2 퀘스트 개발진의 절반 이상이 모더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모더는 게임의 모드를 제작하는 개발자를 일컫는 말로,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사펑2 퀘스트는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로 유명하다. 이 게임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게임 개발자들은 플레이어들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모더들은 게임의 재미를 더욱 증대시켜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모더를 하면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모드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새로운 캐릭터나 무기를 추가하는 모드, 독특한 맵을 제작하는 모드, 플레이어들 간의 대결을 위한 새로운 게임 모드 등이 있다. 이러한 모드들은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의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는 모더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모더를 통해 게임의 다양한 요소들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게임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다른 모더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진다.
사펑2 퀘스트 개발진의 이번 소식을 통해,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모더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게임은 끝이 없는 창작물이기 때문에, 모더를 하면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그 속에서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모더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혹시 게임 개발자에게 완벽한 출발점일지도 모른다.
일단 카피하라, 그리고 개조하라. 자신감이 생기면 거인의 어깨에 손을 얹어라. 무엇을 하든.
디오신이 울타마에 영향 받긴 했어도 폴아웃이나 아케이넘에 영향 받은 부분도 있죠. 스벤이 관심 가질만합니다. 결과는 발더스쪽으로 갔지만..
워처4에 모더들 비율이 높은건 그들이 위쳐의 팬들이고 기존 개발자들이 나간 후, 엔진의 이해도가 높은 모더들을 채용한거 아닐까요?
토드 : 뭐? 모더들이 폴아웃 런던을 완성했어? 업데이트빔~~~~~
오~~래전에 엑박이 클래식 게임들 서비스 할때
스탭롤 보면 MAME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들이
제법 있었다는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위쳐3 아직도 엔딩 못봤음……플스4 출시 때 구매 함….ㅋ
라리안의 폴아웃이라! 진짜 나왔으면 좋았겠어요
확실히 모드 제작은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겠네요
모드가 대부분 시스템에 불만인 점이나 헛점을 고치는 작업이기 때문에 좋은 개발자가 될수도 있지
라리안 폴아웃이 나올 수도 있었다니….
너무 꼴리는데요
위쳐!
가끔 훌륭한 모더나 유즈맵퍼를 보면 이런 사람 채용 안하고 뭐할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많아요
스타필드 발매일이 결정됬을때 하필 발더스3도 그달과 겹쳐
한달 앞서 발매하기로 결정한 그때가 아직도 참 극적이네요.
모더들..편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밥 먹다 스타필드 때문에 발더게3 출시일을 앞당겼다는 얘기를 듣고는 밥 뿜어버림 ㅋㅋㅋ
그래 그런 때도 있었지 ㅋㅋㅋㅋ
T라서 그냥 못지나가겠네. 1. 모더를 뽑을수있는 회사는 전세계에 라리안정도밖에 없음. 2. 모드만드는일은 쌩노가다임 니들 망상처럼 틱틱 건드리면 튀어나오는게 아님. 만만해보이면 어줍잖은 지식으로 도전해 보도록.
경력위주의 채용이 좋긴하네.
상받으러 로테이션 돌리는 라리안 ㅋㅋㅋ
디렉터가 가도 상 한개 못받고 돌아간 베데스다 ㅋㅋㅋㅋ
어쩌다가 이렇게 떨어져 버렸을까???ㅋㅋㅋㅋ
베데스다 놈들 그냥 다 죽어버렷으면 좋겠네
양덕들이 대단하긴 함
모더들 직원채용 좋은 생각인듯
엘더6도 모더들 고용해서 만들어줘라
괜히 스카이림 업뎃해서 호환성 다 망치고
모드에 돈 받겠다 염병 떨지 말고…
진짜 감 다 뒤졌니
라리안…폴아웃이라니……제발…..제발 내줘!!!!!
아 폴아웃 아
발게이급 폴아웃 아
대충 토도키 화내는짤
솔직히 별 쓰잘데기없는 시상식들이 너무 많아 ㅋㅋ
차라리 모더를 뽑아라!….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진짜 되네?
20살에 이미 직장이 있었다니..
확실히, 모든게 완벽해야만 하는 우리나라와는 여러모로 다름
그러고보니 스타필드는 이제 소식 조차 없네 ㅋㅋㅋㅋㅋ
위쳐4 스윗베이비 컨설팅 받는 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그러면 완전 x망인데
^ㅁ^
모더들 보면서 '게임사는 뭐하나 이 사람들 채용안하고' 맨날 생각했었는데, 진작 하고 그러고 있었네 ㅋㅋㅋ
파밍 시뮬레이션이라는 마이너 장르를 대표하는 자이언츠 소프트웨어의 파밍시뮬레이터 시리즈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농기계로 말그대로 농사짓는 게임인데요. 시리즈를 거듭해 가면서 모드들을 흡수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라리안 버젼 가을출타라… 나왔으면 개쩔었겠다.
그래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결과였어. 트로피에 파묻히게 만드는 건 실패했지만, 발목을 잡는 데는 어느 정도 성공했네. 흡족한 결과야.
폴아웃 ip따위는 필요없어. 라리안 자체가 넘사벽 ip라구. 어떤 그룹의 팬이 되어 본 적은 없지만, 팀원들 모습에 흐뭇하다면 팬이겠지.
어차피 지금의 폴아웃은 문드러진 사과에 불과하고, 살려내도 클레식의 방향은 아닐 테니 큰 의미가 없네. 뭐 대다수는 좋아하겠지만…
그나저나 이 가증스러운 cdpr놈들, 나도 옥수수를 심어봤으니 가히 농부라 할 수 있는데 어째서!? 모딩은 모르지만 절반은 개발자잖아!
하드웨어는 엄청 발전 되었지만, 소프트웨어 쪽은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만 벌어지는 최적화 이슈와 불안한 게임(언제 튕길지 모르는…) 이런 일이 언제쯤 부터 심해졌을까… 소프트웨어 산업은 보다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서비스면에서도 말이죠.
개발 환경이 보다 더 다채로워서 나쁠 건 없다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책임감을 가지고 게임을 만들지 않으면 뭣 같은 결과 만이 나올 뿐이라는 것도 말이죠…
모더들은 기본적으로 게이머고 게임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그게 돈이 될까? 란 마인드로 게임을 만드는 녀석들과는 하늘과 땅 차이지
적어도 모더는 자기가 재밋어 하는 것에 자기의 자유 시간을 투자 할 만한 정열을 갖고 있으니, 어딘가의 게임 개발 컨벤션에서 소리 지르는 인간들보다 훨씬 일효율이 높을 듯…그리고 쓸데없는 이상한 것 집어넣자고 하지도 않겠죠.
시상식에 보낼 팀을 로테이션으로 돌리며 시상식에 가는 것이 고생이라고 말할 정도면 진짜 성공했다는 느낌이네요.
모더들 중 진짜(광기)들이 굉장히 많죠. 본편보다 퀄이 높은 것도 있고, 아예 모드가 본체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더들에게 의지하게 되면 딱 베데스다 꼬라지가 나는 거죠. 공짜로 다 해주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버그도, 신규 퀘도, 맵을 채워주는 것도 전부 모더가 해줄거야 하며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필ㄷ….)
‘대가’
로테이션 수상 ㅋㅋㅋㅋ 직원들은 신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