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부터 이동 표적 사격까지!
극한의 난도를 자랑하는 침투 저격 대결에서
707 홍범석 대원과 HID 박지윤 대원 중
우승을 가져갈 대원은 누구일까?
0:00 무기고 오르기 – 707 홍범석
0:51 무기고 오르기 – HID 박지윤
1:58 포인트 이동 – 707 홍범석
2:39 포인트 이동 – HID 박지윤
4:03 저격 – 707 홍범석
5:22 저격 – HID 박지윤
7:36 두 번째 저격 – 707 홍범석
10:59 3위 발표
11:28 1위 발표
#강철부대 #강철부대3 #707 #HID #홍범석 #박지윤 #침투저격 #사격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강철부대3]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707 홍범석 vs HID 박지윤 침투 저격⚡ | 강철부대3 5 회
드라마 강철부대3이 5회를 맞아 화려한 전개를 이뤘다. 특히 707 특급 요원 홍범석과 HID 요원 박지윤의 치열한 대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두 요원의 치열한 침투와 저격은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홍범석은 기존의 썩은것이 들리는 지 꼰대 캐릭터에서 벗어나 강철부대의 핵심 인물로 거듭났다. 그는 조직의 비밀을 지켜내기 위해 힘든 결정을 내리고, 그 과정에서 냉정한 판단력과 용기를 발휘했다. 특히 707의 핵심 임무 중 하나인 HID의 추락을 막기 위해 박지윤과의 치열한 대결을 벌인 것은 이성과 감정을 오가는 강렬한 감정을 자아내었다.
한편 박지윤은 적국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가지고 HID에 침투하고자 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능력과 임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끈기와 침착함을 보여주었다. 박지윤의 침투와 저격은 홍범석에게 큰 위기를 던졌지만, 그녀의 진정한 목적과 복선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처럼 두 요원의 침투와 저격은 강철부대3의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두 요원의 대결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예상하며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두 요원의 삽질과 성공, 감정의 굴곡 등을 통해 전략적인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면서 강철부대3은 어느새 중독성을 높이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강철부대3은 계속되는 스토리의 전개와 캐릭터들의 성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범석과 박지윤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HID의 비밀이 공개될 때까지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계속해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자들은 강철부대3의 다음 회를 기대하며 두 요원의 치열한 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HID 박지윤 대원 실력 인정합니다만
안개가 저리 짙었으면 홍범석-고인호-박지윤 순서로 할게 아니라 3명이 동시에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707 홍범석 팀장은 전역한지 7년 됐고 HID 박지윤 대원은 전역한지 1년도 안되었다는 점도 작용했을듯 보이기도 하구요. 내 눈에는 강철부대3 대원들 모두 멋지게만 보입니다. 🫡
박지윤.. 벗어날수가 없네.. ❤ 보고 또 봐도 빠지네
범석이는…계속 그냥 소방관이나 하십시다~
고인호는 이마에 주름이 넘많아
인상 드럽ㅠㅠ
말이707 1회2회 덩치도 작고 키도 작고 제일 약한부대 공수가 떨어져서 아쉬워
제일 정이가는 팀은 707과 미군팀이다
위대한 박지윤 영상이 레전드긴 하지만 너무 이장면만 우려먹네요. 제발 휴식시간이나 비하인드 좀 풀어주세요,
다음 시즌4는 특전사예하 707 최영제 이창준 김필성 홍범석 이렇게 함 해보자 미군 델타포스 데브그루 초대하고 영국 특수전사령부SAS 하고 해군특전대 SBS 요렇게해서 시즌4는 10개 부대로하면 재밌겠네😂😂
홍범석 고인호 박지윤 기록 다합쳐도 정성훈이 느리다
둘다 잘했고 멋있다 뭘 비교하냐 각자 조금씩 뛰어난 부분이 다른 거지 전체적으로 둘 다 최상급인건 부정할 수 없는건데
내일 또 강철부대한다… 너무 재미나서 너무 기다려져.. 근데 비하인드도 많이 보여주세요.~~
30분안에 3경기가 다 이루어진듯 한데 안개가
더 흐리고 안흐리고가
있나 그만큼 빨리 뛰었으니
호흡이 더 차고 사격에
지장이 있었는거지 그리고
당황하고 호흡차고 실수가
나올수 밖에 나머지 두명은
호흡이 그렇게 안차있음
스승의 클래스~
나이스 박지윤
홍범석 이후 나머지 저격 마무리 시간 보면. 10분 밖에 차이 안 납니다. 10분 사이에 안개가 빠르게 사라질 근거는 없는 듯.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음 주자도 바로 쐈습니다. 5분 차이도 안 나는 간격이었습니다. 홍범석씨의 경우 현직 소방관으로 저격 사격 안 한지 오래되었을 걸 감안한다면 잘한 거 맞습니다. 나머지가 더 잘 한 것 뿐.
총알수는 HID UDU가 정확하게 했지만 달리는 속도는 707 HID가 빨랐다는것 특히 저런 악천후에 사격하는것은 진짜로 잘해야한다는것이요 저격영화를 보면은 답이 나오는데요 미특수부대도 분명 저격을 잘하는데요 특히 정밀사만 아니면 저격을 잘하는 미특수부대요
근데 1~3등이 2분차이나..
사격에서 엄청 헤맸나봐요
시발 핫해서 왔는데 탄알집도 없이 사격하노?
연합작전에서 미군과707연합이 승리했던데… 김경배는 경기후 땀을 흘린상태에서 인터뷰에서 후회하는 영상을 찍었고 홍범석은 경기전 다짐영상을 올렸던데…
그리고 미군들은 총소리에 눈하나 깜짝안하데…
UDT 김경백팀장도 사격잘한다고 소문날 정도라던데
홍범석 팬인지 안티인지 모르겠지만 안개 아예 없이 화창한 날 했어도 어차피 순위는 변함없을겁니다 탄창 결합 속도나 화기 만지는 모습만봐도 앎 안개 핑계 댈수있는것에 감사해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