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vs 특전사 해상 실탄 사격 대결!
1티어 특수부대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707 이유석
#특전사 팀장 예비역 대위 배이정
#강철부대 #강철부대3 #navyseal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
0:00 특전사 박문호 대원의 자신감
1:06 특전사와 707의 기싸움
1:32 특전사 사격 대표 ‘배이정’
2:05 707 사격 대표 ‘이유석’
2:21 사격 대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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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특전사 부대원들의 첫 만남
6:48 중대장 모드에 돌입한 배이정! 면담의 늪에 빠진 특전사 대원들
8:14 비주얼과 포스가 범상치 않은 대원 등장
9:02 707 부대원들의 첫 만남
9:32 턱걸이 챔피언 오요한 대원
10:05 부대원들도 놀란 707의 마지막 대원!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강철부대3] 707 막내와 특전사 팀장의 사격 대결⚡ 1티어 특수부대는 어디? | 강철부대3 1 회
드라마 ‘강철부대3’가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번 시즌에서는 막내로서 특전사 팀장과의 사격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707 특수임무대대의 막내인 강민우가 중심에 서게 된다. 강민우는 근면성과 뛰어난 사격 실력을 바탕으로 특전사 팀장과의 사격 대결에 나선다. 이들의 대결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를 통해 캐릭터 간의 긴장감 있는 감정선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1티어 특수부대가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의 출현은 강철부대의 임무 수행과 전체적인 이야기에 새로운 변수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707 특수임무대대와 1티어 특수부대 간의 복잡한 관계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처럼 ‘강철부대3’는 뛰어난 액션 신을 보여주는 드라마로서 시즌 1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도 강력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전개될 사건들과 캐릭터들의 성장 과정을 주목해보며, ‘강철부대3’의 매력을 느껴보자.
시즌 4에서 터부대를 또추가할까??
지금까지 장교중에 오요한대위만 특수부대 티가 확나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관리자 느낌만 나네
특전사 개웃긴게 박문호 박찬규 견제도 안하다가 체급차이 ㅈㄴ나는데 참호 제대로 이기지도 못함 1대1은 솔직히 박찬규가 이겼을듯
박문호 파이터 거품 ㅋㅋㅋㅋㅋ
김상욱한테도 쳐발릴듯
아이고.. 베레모는 좀 ㅎㅎ 오바가아닌가😅
피디가 꼴리는데로 맹그는겨….근데 특전사 이번 멤버는 개좁밥들이다….모으기도 힘들것다…후배들한테 사과해라….
배이정 = 본인 > 특전사
배이정 대원님 화이팅~
특전사 잘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배이정 팀 중대장할때 권총 파지 저렇게 했나? 레알 지역대장님한테 뒤통수 얻어 맞을짓하네 저러니까 장교들이 욕을먹지 ㅡㅡ
배이정 혼자 운전석에서 개꿀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남들 헐떡 대는데 혼자 ㅅㅂ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전사 뜨거운 눈물….
응원합니다…화이팅!!!
먼저 탈락되었지만 고생하셨습니다….
다 다들 멋졌습니다^^…
👏👏👏👏👏
하.. 특전장교들 진짜 답 안나온다..
이유석 ㅋㅋㅋ허접이더만 참호격투
장교가 부사관을 어떻게 이기냐 그리고 배이정님은 왜 무슨이유로 섭외됐지?영상봐도 이유석 대원이 비웃음 그리고 짬도 안되는 대위인것같은데 이번에도 막나오는 인원이 있네
다들 왜이렇게 욕이 많은지 알려주실분..? 다들 훌륭하신 분들 같은데..
특전사는 주로 박격포같은걸 다루나..?
권총 파지 자세 망했네.
유치한 한발쏘기 뭔데진짜..그것도 뽑은채로 와;;;;
수준 진짜 못봐주겠다.
강철부대 시즌3는 배이정빼고
싹다 완벽하다 저딴거 누가 뽑았냐…
배이정대위님 잘생기셨어요
특전사가 솔직히 권총 쏠일이 거의 없지…..707은 권총 인정..
장교는 왜자꾸 델고오는거야
경찰이세요? 왜 신문을 하세요//한 생김 하니 봐준다
역시707 양안사격
존나 과몰입하네 방구석 븅신들😢
특전사&707
특수전부대는,
주로 산악으로 전체적으로 비정규전을 수행하는쪽으로는 우리나라 최고 부대가 특수전 게릴라부대인 '특전사여단'일테고
시가전 위주로 단기적인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건 '707이지.
특수부대 라고하면 산악을 이용해 침투,폭파,암살,정찰등에 유형인 특수전 부대를 먼저 떠 올리고 특전사 여단의 감성이 바로 특수부대의 상징이다.
솔직해지자.
707은 특전사 부대 안에서는 가장 훈련도 편하고 내륙전술및 천리행군없고, 산에서 개고생도없고, 처자식 매일 볼수 있고,
이왕장기할거면 707로 가는게 편하고 희망이지.
왜? 한달씩 개고생하는 산속 게릴라전이 없으니까…
707은 그티오가 적어서 많이 뽑지않으니 경쟁이 치열할수밖에..
솔까 특수전부대 훈련에 지쳐서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하다보니 707에 지원하고 싶어한다.
비유하자면 생존에 굶주린 야생 늑대무리.
대테러 707부대는 교육받은 집지키는 세퍼트의 비유인듯.
편한 특전사 생활은 '707로'
야전에서 노숙하며 생존하고,북한지형처럼 훈련하고 특전인으로 개고생 해보고 싶다면 '특수전여단'으로!
이글은 성지가 될것이다.
배이정 ㄹㅇ 극혐이네
배이정 대위는 본업이 배우라던데 살짝 빌런 컨셉 잡으신듯?
배이정은 123차 파지가 다 다르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