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홍범석은 뛰면서 사격! USSF 윌은 뒤에서 지원 사격!
707과 미 특수부대의 환상의 팀워크
초거대 스케일의 폐공장 단지에서 펼쳐지는 ‘대테러 연합 작전’
#강철부대 #강철부대3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S #NAVYSEALS #USSF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갑자기 튀어나온 대항군! 707 홍범석은 기동 사격으로 상황 종료? | 강철부대3 6 회
드라마 강철부대3이 방영된 지 어느덧 여섯 번째 회차까지가 이미 방송되었다. 강철부대3은 현재 대한민국의 국방무기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국방과 안보 업무에 종사하는 부대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강철부대3에서는 실제로 존재하는 강철부대의 역할과 임무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인 설정과 전투씬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강철부대3 여섯 번째 회차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대항군에 대한 대응이 집중되는데, 특히 주목받는 인물은 707 홍범석이다. 홍범석은 뛰어난 사격 능력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상황을 종료시키는 능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대항군이 갑자기 나타나 현지 부대원들이 비상 소집되는 상황에서, 707 홍범석은 냉정하고 신속하게 대응을 시작한다. 그의 기동 사격 능력은 대항군을 상대로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며 상황을 빠르게 종결시킨다. 그의 결정적인 행동과 명확한 지시에 의해 부대원들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항군을 소탕하는 데 성공한다.
강철부대3 여섯 번째 회차에서는 707 홍범석을 중심으로 한 대항군 소탕 작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긴장하게 만든다. 홍범석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전투력 있는 액션은 시청자들을 계속해서 화면으로 끌어들이며, 계속해서 이야기를 따라가게 만든다.
강철부대3 여섯 번째 회차에서는 홍범석을 비롯한 부대원들의 행동에 주목이 집중되는데,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홍범석과 부대원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강철부대3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바이다. 계속해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강철부대3,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범석님 최고❤❤❤
The most obvious difference between Ussf 707 vs UDT UDU , is they keep moving even when shooting .
저거 사다리탈때 안전장치 당연히한거져?? 어두워서 그런가 쌩으로 타는것처럼 보이네
대항군이 쏘는건 안맞는거임 ㅋㅋ?
난 유디티 팬인데 홍범석님은 현역때 유디티에 소문이 날 정도로 대단했다고함
707대원님들을 욕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상대팀원분들이 억울하게 갯벌에서 구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피꺼솟하고…..휴 진짜 제작진 머리박아..
내가 어린시절 동네에서 친구들과 전쟁놀이 할 때 내가 먼저 쏘았니.. 니가 죽었니 .. 하던 생각 나는데..늙어서 이런거 보니까 유치하기 이를때 없지만..재밌게 보았다.
그런데..
제작진은 과연 이런 놀이를
해본 경험이 있을까?
나의 어린시절 보다 더욱 모순된 룰과 그걸보고 놀라며 흥분하는 엠씨들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코어근육이 좋은듯. 안정적으로 달리며 쏘네
윌 무쌍 찍었네
유디티 댓글부대는 왜 그래요 ㅎㅎ
정종현이나 도배로 정종현 싫어지는데
적당히해요 ^^
윌은 진짜 포인트맨 그 잡채..
자물쇠에서 얼마나 잡아 먹은겨 ㅋㅋ
진정한 한미동맹의 힘이다
6:46 이장면은 언제봐도 멋있네 ㅋ
홍범석님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게 4:07 작전도 얻으러 갈때 후방으로 이동하면서 사격하는세 멋있음 ㅋㅋ
그린베레 윌님이 진짜 대단하심
사격순위와 관계없이 그냥 경험이 많다는게 확실히 보인다
40미터 줄사다리를 오르다가 안전장치 없으니, 죽을수도 있잖아.
2:52 이장면 예고편에서 본적이 있는 장면이거든요 네이비씰 대원이 총쏘는 장면말이죠 그리고 예고편에서 나온 장소 말이죠 이거 왠지 미특수부대한테 유리한 장소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조선소나 항구 같은데요 미특수부대가 베네핏을 얻는다면은 분명 유리할것 같은 장소일것 같습니다
해군팀 승리
실전이면 못하지
사실상 윌의 격실진입은 나 죽여달라는 행위였음
실전이었으면 그냥 사망 ㅋㅋ
형평성은 개나 줘버리는 차력부대3
Udt한테는 패들을 갖다주지않나
707은 한명 못들어와도 완주쳐주고 ㅋㅋㅋ
대항군 총알 없음 해군팀 이후 총을 안쏘네
그냥 미연합이 진겨
달리기도 잘하는데 전술도 뛰어나시군요
2:42 이안 레이저 닷이 이미 대항군 가슴 부위 싸악 훑고 감 진짜 빠름
6:47대항군 총소리가 조금더 빠르긴 한데 대응속도 정확성이 매우 빠름
왜 미군이 미군인지 보여주더라
다쳤는데 이기는 707클라스! 앞으로 질거같으면 다치자!
아니 대항군만 죽으믄 무조건 달려서 쏘면 되는거 아님 ?? 이건 아니지~!!
대항군이 udu udt땐 쪼다가 쏘는데
707 미특수부댜 때는 딴짓하다 맞아줌 ㅋㅋㅋㅋㅋ
대항군은 저격이라는 개념이 없냐?
서든 에이보급창고를 해도 대기타고 눈치게임하는데
개돌을 해대네
707 자체도 뛰어나신 분들이 가는 곳인데 거기서도 최강으로 인정받은 홍범석좌…
해군팀도 잘했지만 마지막은 승패를 떠나서 미특수랑 707에 손들어주고싶네요 엄호연계가 정말 엄청나다 못해 예술이였고 그린베레와 swat 팀장을 했던 실전계의 베테랑 다운 모습이였어요 707도 어색할줄 알았는데 한부대 아닌가 싶을정도로 척척맞았고 본인들의 피지컬이나 실력만을 의지하는게 아닌 서로가 활약할 수 있는 연계를 보여주며 의지하는 모습이 정말 이상적인 특수부대원의 전투모습아니였나 싶어요
인간병기
5명이 도착해야되는 미션에 4명이 도착하고 이기는게 특수부대냐? 특수반인줄 알았다 룰도 그냥 묵살해버리고 일반병사도 배우는 구급법조차도 없고 (일반인이 손대면 안될정도로 부상당했으면 중도포기를 하던지 ) 어떻게든 끌고왔어야지 룰자체가 다섯명이 도착해야는데 지금 인기가 없어서 논란 없을뿐이지 걍 제작진 뇌가리가 의심스럽더라 ㅎ
Udu udt는 머 빤다고 갯벌에서 300키로 굴려야되냐? ㅋㅋ 애초에 부상자 끌고 댕겻으면 지는게임 인데 저걸 이해해주고 이해가 되나 암만 예능이라 지만 즉당히 해야지
6화 홍범석 상사가 진짜 대단한게 피지컬100 금메달 리스트를 이긴 전완근의 소유자 김경백 상사가
무고정 40m사다리 왕복 후 전완근이 다 털려서 자물쇠를 해제 못해서 넘기는 거 본 사람들은 알거임.
홍범석 상사는 무고정 40m 사다리 왕복 후 외줄타기 까지 직접 다함.
전쟁영화 싫어하던 제가 밀덕되어버렸어요,,,
엮시 명실상부 707~!믿고보는 홍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