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돌변할까봐 겁나…임신한 아내에 폭력 휘두른 남편?
통일부는 최근 국내외 사회 논의가 뜨거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전례 없는 대규모 종합 연구를 주도한다. 특히, 북한의 인권문제가 단순한 인도주의적 문제가 아니라 국제 보안과 안보에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했다.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학술연구와 책에서 다루는 논의가 많아지면서 통일부는 북한의 인권 문제를 논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10월부터 시작되며 유관기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성찰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 건의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구는 북한의 인권 문제를 중립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접근하고자 하며,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문적 연구 결과물을 도출해 내기 위한 목표도 가지고 있다.
통일부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를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성과물을 도출해내어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북한의 인권 문제가 해결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