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위쳐의 명상,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아카데미 오스카 4관왕,
마틴 스콜세지를 인용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니체의 아침놀 – 제2의 천성과 제1의 천성,
국뽕 치사량, 레미제라블의 시체 약탈 묘사, 헤더튼 마을, 불굴의 요원 헨드릭, 바실리스크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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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개인적인 것, 그리고 제1의 천성 | 위쳐 3 이야기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폭발적인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RPG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 게임은 강렬한 스토리와 다양한 선택 가능한 엔딩, 그리고 풍부한 세계관으로 많은 게이머들을 매료시켰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가장 개인적인 주제와 제1의 천성이라는 주제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게임 속 주인공 게랄트는 위쳐라는 전사집단의 일원으로, 몬스터를 사냥하며 살아가는 전사입니다. 그는 다른 위쳐 들처럼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고, 검술에 능통하며, 몬스터들과의 싸움에서 능숙합니다. 그러나 게랄트에게는 다른 위쳐 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1의 천성’입니다.
제1의 천성은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 지식을 읽고 영향을 줄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 이 능력을 가진 게랄트는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능력 덕분에 그는 강력한 적들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으며, 상황을 더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제1의 천성을 통해 개인의 내적 모습과 강인한 심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게랄트는 다른 위쳐 들과는 달리 마법이나 무기능력보다 제1의 천성을 믿고, 그것을 바탕으로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는 자신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플레이어들에게 더 깊이있는 고찰을 유도합니다.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그림이 아닌 내적 성장과 강인한 의지를 바탕으로 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명을 줬습니다. 그리고 제1의 천성이란 주제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가진 개인적인 능력과 특성을 경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이 게임은 단순한 액션 게임이 아니라, 깊은 이야기와 철학을 담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여러분도 한번 쯤 위쳐 3를 플레이하면서 제1의 천성에 대한 고찰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오직 그것이 당신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전투씬은 보는입장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적당히 편집하심이 옳을줄로 아뢰오
엄청힘들게 깬것 같은데요 ㅋㅋㅋ
전쟁의 참상 부분을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 개그에서 피식했구요 ㅎㅎ
게롤트는 열심히 루팅을 하더군요 ㅋㅋ
축구는 손흥민 음악은 BTS 영화는 봉준호 E-스포츠는 페이커 게임은 과연..
크…좋습니다
아침라디오로 듣고있어유
그래도 배그도 나름 국뽕겜아닌가요?ㅋㅋㅋ pc게임 판매액 1위도 찍고
봉준호 아카데미 4관왕 이야기가 하고싶어서 영상을 만들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섬세한 위쳐플레이 그리고 똑똑해지는거같은 오디오,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아요
모험러의 나레이션을 들으면서 보는 위쳐로 하루를 마감하는 행복~
어 흠 이 템포로 가면 3년 정도 걸리겠소 오리지널만
크으 날이 갈수록 전투도 잘해지는 모험러님
딴건 모르겠지만 오늘을 가장 잘 느끼게 하는 유튜버. 오늘을 게임과 말로 풀어내시는게 그림 같네.
오늘도 영상한편 보고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합니다 위쳐시리즈 오래 올려주세요 🙂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들었을 때
문득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이 생각 나더군요.
어렸을 때는 그저 이 말이 한국/한국인의 우수함에 대에 역설하고자 하는
단순히 국뽕의 취기를 끌어 올려주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지요.
관점에 따라 조금 민망할 수도 있는 문구이니까요.
결국 개인적이든 한국적이든 개체가 가진 각자의 아이덴티티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그런 와중에 모험러님이 영상에서 제1의 천성에 대해 말씀 하셨을 때
언젠가 들었던 "제2의 천성이 제1의 천성을 파괴한다"는 말도 생각 나더군요
.
인간을 포함한 생명은 누구나 생김새부터 내면까지 조금씩 다른,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이미 세상에 구축된 인간 양성 시스템(?)에 의해 대부분 비슷한 제2의 천성을 가지게 되니까요.
그래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제도권과는 어울리지 못한 사람도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각자의 다름을 종교적/정치적인 이유로 생명까지 위협받을 정도로 박해하는 시절도 있었으니까요.
괜시리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올려주시는 영상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런자세로 좀만있으면 다리져러서 못일어남
더 개인적일수록 더 예술에 가까워진다는 말을 들으니 자연스럽게 모험러님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개성 계속 지켜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어디서 사이버펑크 얘기를 듣겠나요?
2:48 와 시체털이 하나하나가 전장에서의 분의기를 상징한다는게 정말로 놀랍네요 그런데 그걸 알면서 시체털이를 하는게 더욱 놀랍네요
Wolves asleep amidst the tr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