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향한 형의 먹방에도
엄마의 시선은 항상 동생에게…
#금쪽이 #오은영 #선택적함구증 #주시불안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가슴 치며 울분 터뜨리는 첫째(T_T) 엄마의 관심은 항상 둘째 금쪽이에게!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50 회”
최근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엄마는 첫째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항상 그렇지 않다. 특히 엄마의 마음은 항상 둘째 아이인 금쪽이에게 향하게 된다. 어디에서 나온 그 심리적인 변화일까?
육아는 어떠한 경우에도 쉽지 않다. 특히 아이가 둘 이상인 경우, 엄마는 각 아이에게 적절한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언제나 완벽하지 않다. 첫째 아이가 더 어릴 때는 첫째에게 더 많이 신경 쓰려고 하지만, 둘째를 낳고 나면 둘째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가슴을 치며 울분을 터뜨린 첫째 엄마의 이야기는 많은 부모들이 겪는 현실일 것이다. 엄마는 둘째를 키우면서 첫째에게 부족한 사랑을 주지 못하는 죄책감과 슬픔으로 자신을 괴롭힐 수 있다. 그리고 그로인해 자책감으로 가슴을 베며 울분을 터뜨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엄마의 마음속에 있는 갈증에 불과하다. 엄마는 첫째와 둘째 모두를 사랑한다. 그저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둘째에게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쏟게 되는 것일 뿐이다. 엄마가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말고, 현실을 받아들인 다음 자신에게 너그럽게 대해주기를 바란다.
육아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러나 엄마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위하고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둘째 금쪽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주더라도 첫째도 엄마의 사랑과 배려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엄마의 마음은 어느 한쪽 아이에게만 향할 수는 없다. 엄마의 사랑은 두 아이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그러니 첫째 엄마들아, 울지 말고 힘내세요. 여러분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엄마이자 온전한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축복한다. 함께 힘차게 걸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