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사상 첫 민물낚시대회!
이제 거기에 절친을 곁들인…
하지만 곳곳에서 절친이 오는 게 싫다고 선언하기 시작?!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절친과 함께하는 일심동체 민물낚시대회 오픈♨ 하지만 곳곳에서 절친 거부(?) 선언을? | 도시어부4 4 회”
한 해 한 번씩 열리는 일심동체 민물낚시대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절친과 함께 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이 특별한 기회에도 불구하고 뜻하지 않게 거부(?) 선언을 받는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대회에서는 절친과 함께 참가한 팀을 이루어 경쟁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민물낚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으며, 더불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썰렁해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절친들 간의 의견 차이와 실력 차이로 보인다. 몇몇 참가자들은 절친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하기 전에 이미 서로 간의 실력 차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거부(?) 선언을 내리는 듯했다. 무료중에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또한 대회 진행 중에도 절친들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내부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일심동체 민물낚시대회는 단지 대회 참가만으로도 상당한 압박이 따르는 행사로 알려져 있어 서로간 의견 차이와 갈등 때문에 대회가 망가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회 주최 측은 이를 막기 위해 참가자들에게 팀원 간의 의견을 존중하고 돕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민물낚시의 즐거움과 친목을 증진시키기 위해 대회에 함께 참가한 절친들끼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협동해야 한다는 메시지이다.
이와 같은 대회의 특성상 절친과 함께 참가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지만, 의견 차이와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보인다. 그러나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동해야 대회의 즐거움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도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즐거운 민물낚시의 순간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함께 어벤쳐 파크에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3 덕화옹 할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어부 너무 재미있어요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요
이경구씨 화이팅 팀전체 화이팅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 수고 하세요
도시어부는 후배들 생각해서 이경규 이덕화는 이재 그만 해야댄다 지겹다 두사람
태곤은 어디서나 숨길 수 배우의 아우라가~~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피디님 바뀌고 게스트부터가 맘에 안들고 재미없다던데요..
이날도 박미선.조혜련 게스트는 아닌듯싶어요 ㅠ
경구씨 웃어주세요
매회 성난얼굴
용왕 아들답게 통크게 품어주세요
도시 어부 vs 프로낚시꾼. 대회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박프로님 단장으로)
떡붕어 낚시 대회도 하면 안되나요?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으니…(그러면 토종이 더많이 나올지도…)
도시어부 보기싫은적 첨이네 ㅠㅠ 조혜련 니가왜 거기서나와
킹태곤 가운데 앉아도 끝에 앉아도 빛이남
조혜련 흥해라~~~~~~~~~아나까나가 역주행중…ㅋㅋㅋ
구pd 승격 축하드립니만, 장pd가 JTBC로 간거 안타깝네요~ㅠㅠ
멤버 모두 절친(초짜) 거부하는 거ㅋ 뭔가 웃겨ㅋ 이 오프닝보면서 도시어부 예능 분위기를 살짝 짐작함ㅋ 여튼 온몸으로 싫어하는 향규쌤 은근 웃겼음ㅋ 근데 조혜련 이준호 박미선 섭외 결과적으로 좋았음ㅋ 팀 구성도 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