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갑 떠는 아빠가 부끄럽다?!
스피치 끝난 희수의 잔소리ㅋㅋㅋ
#아빠는꽃중년 #김범수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뿔난 희수↗ 차분한 스피치 도중 호들갑 떠는 범수ㅋㅋㅋ | 아빠는 꽃중년 18 회
한국의 대표적인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는 꽃중년’은 매주 많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성격과 스타일을 가진 아버지들이 함께 뭉쳐서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험하는 모습을 그린다.
18회에는 ↖뿔난 희수↗와 차분한 스피치로 유명한 범수가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뿜뿜하는 희수의 매력과 차분한 스피치를 자랑하는 범수의 케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희수는 늘 늦지 않은 교정으로 현실의 문제를 지적하며 직설적으로 주장하는 스타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에 반해 범수는 차분하고 침착한 이미지로 말을 잘하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버지이다. 이 두 사람의 조합 속에서 벌어지는 호들갑끼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현실적이면서도 재치있는 대화 속에서 뿜뿜하는 희수와 차분한 스피치로 이목을 끄는 범수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몰입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활약은 ‘아빠는 꽃중년’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
‘아빠는 꽃중년’의 18회에서는 ↖뿔난 희수↗와 차분한 스피치로 유명한 범수의 조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둘의 호들갑 끼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계속해서 이 두 아버지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모험을 기대해본다.
안어언서 김범수
쥴리 남편으로소개됬다는
그붐인가
이래서 쥴리가;;;;
구라씨재미.센스.희수나오고,이프로더보게됨
자꾸보게하네,희수
남이봐이 저렇게 이쁜데 늦둥이에 얻은 딸이니 얼마나 이쁠지 이해는 되지만 적당이 하셔요^^
너무 이뻐서 아빠가 정신을 못차림 ㅎㅎ
아구 예뻐요 ㅎㅎ
사랑스러워요
훌륭한 따님을 두셔서 많이 부러워요
김범수씨 넘 많이 변했네
안무숙씨랑
우혼식때는 멋져 보였는데
지금은 ~~
늦은나이에
얻은딸이라ㅡㅋ
이해됨
담부터라도
과잉 응원
고침 되요ᆢㅋ
느낀점.
여자를 만날땐 그때의 여자에 대한 감정보다는 자녀를 키우는 기쁨도 생각해야됨.
즉 나이 많은 사랑하는 여자를 죽자사자 선택하는것 보다는 에로스뿐만아니라…아가페를 이루며 사는 기뿜도 크다…에로스는 쉽게 변하는데 젊을때 목숨을 걸거든..
돌아돌아 왔지만 여튼 보기 좋습니다..
사랑스런 부녀지간이네요
진짜 넘 이쁘고 똑똑하고 지적인 매력.
아이 얼굴이 귀티가 흐르네~~♡♡
이대로만 커다오 희수야~~❤
아빠가 혼을 빼놓으니 따님이 외웠던것도 잊어버리게 ㆍ
아주 아빠가 애 혼을 쏙 빼놓고있네. 앞에서 뭔 오두방정을 저렇게 떠는지. 차분하게 지켜봐주고 끝나고 누구보다 열심히 박수쳐주고 하면 될것을. 다시는 그러지 마쇼!! 얼마나 그랬으면 애가 챙피하다고 아빠 얼굴 보자마자 저런소릴합니까
기특하네
진짜 넘 똑똑이네
애가 싫다는데 왜저래??
이런거보면 맹목적 사랑 앞에
서울대 출신도 자식성향에 맞게 맞춰주는게 아니라
자기기분에 도취돼서 본인기분이 우선이니 ;;;
어린 아이가 더 어른스럽군
애는 점잖은 아빠를 원하는거 같구만 주책맞게 이해 안되네
저런식으로 애가 아빠한테 불만가지고 가르치려 하면
좀더 시간이 지남 아예 아빠를 무시할 수 있어요
무시당할일 자초하고 있는듯
근데 애가 질색하는 표정 넘웃기네 ㅋㅋ
이쁜딸 스트레스 주지마소 갑갑하다
희수는 영재입니다. 희수가 원하는대로 지켜봐주고 대화하고 믿어주고 인정해주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희수의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제 아버지도 그러셨어요.😊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