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지는 풍경 가득한 덕우리 마을,
동네 사람들과 과일 들고 나와 도란도란 얘기나누는 두심과 창옥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천혜의 비경, 덕우리 마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소풍나와 도란도란 얘기나누는 두심 |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22 회
한국은 아름다운 자연 경치로 유명한 나라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항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리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덕우리 마을은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으로 유명한 곳으로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덕우리 마을에 사는 두심 씨는 이곳의 자연을 사랑하는 덕성이 있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두심 씨는 어릴 적부터 산과 숲을 사랑해왔기 때문에 덕우리 마을을 떠나보지 않고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가을에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소풍을 떠나 자연을 즐기기도 한다.
이날은 동네 사람들과 함께 덕우리 마을 근처에 위치한 작은 계곡으로 소풍을 떠났다. 자연 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함께 얘기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두심 씨도 잘 알고 있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 있을 때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두심 씨와 사람들은 계곡가에 서서 시원한 물 소리를 들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나누며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풍은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여행 중에는 엄마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엄마가 여행을 좋아했던 것을 두심 씨는 22회를 인사하며 자신도 여행을 떠나는 것을 좋아한다. 언젠가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낼 수 있게 된다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심 씨와 함께 한 덕우리 마을 소풍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자연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두심 씨에게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덕우리 마을은 앞으로도 그녀의 소중한 장소로 남을 것이며,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