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위한 동무, 창훈과 형석!
어머니의 분부대로 도토리묵을 만드는데..!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도토리묵 만들기 대작전※ 어머니의 분부를 받드는 길동무들 | 꽃길만 걸어요 1 회
한글날을 맞아 한국의 전통음식인 도토리묵을 만들기로 한 길동무들! 어머니로부터 받은 분부를 이루기 위해 모여든 그들은 오늘도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있었다.
한자리에 모인 길동무들은 서로에게 환하게 인사를 주고받으며 기분 좋게 웃음을 나누었다.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재료와 그릇, 그리고 도토리를 씻는 도구들이 한자리에 가득했다.
첫 번째로 할 일은 도토리를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었다. 물에 담그고 손으로 비벼주면서 도토리를 깨끗이 씻어내는 길동무들의 모습은 정성이 가득하고 열정적으로 보였다. 어머니의 분부를 받은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일에 임했다.
그 다음은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었다. 고구마전분과 물을 섞어 부드러운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손으로 재료를 섞어주었다. 손 말아가며 본인의 소중한 노력을 담은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길동무들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도토리묵을 만드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길동무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서로를 격려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마침내 완성된 도토리묵을 간직하게 되었다.
어머니의 분부를 받은 길동무들은 한결같이 고마움의 눈빛을 지으며 서로를 향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오늘도 하늘의 별이 되어주신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그들은 꽃길만 걸어가기로 다짐하였다.
다음 한글날에는 더욱 더 멋진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길동무들. 어머니의 분부를 이루기 위해 서로를 도와가며 더 많은 사랑을 심어야겠다는 다짐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그들은 오늘의 경험을 통해 더욱 더 강해져서 더 멋진 도토리묵을 만들어낼 것임을 확신하며 마음가짐을 다졌다. 함께 지은 도토리묵은 성원받아 맛있게 먹을 것이기에, 앞날이 기대가 되지 않을까? 하며 미래를 기대하고 있었다.
웃음과 관대함으로 가득한 한글날이 되는 것에 대해 영광스러워하는 길동무들의 마음을 성처없이 담았다. 오늘처럼 항상 서로를 돕고 나누는 그들의 인연은 언제까지나 깊어질 것임을 의미하며 글을 마친다. 현명도 크다지만 이웃의 덕도 크단 말을 상기시키면서 더 더욱 깊어지고 성장하는 길동무들이 되도록 응원하며 다음 기사에서의 만남을 고대하겠다.
이창훈의 차분하고 진심가득함이가슴에 와닿네요. 효심가득함이
느껴져요.
채널A 꽃길만 걸어요
작가님 ~ 제작진 모든님 감사감사 드립니다
김형석 원장님~
영상으로 뵈니 더 멋져요
앞으로 쭈욱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