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 영수증 대신 받아오는 가족들의 영상편지
탈북인들에게 남은 마음의 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눈물 주의※ 송금 영수증 대신 받아오는 가족들의 영상편지, 탈북인들에게 남은 마음의 짐..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8 회
북한이라는 땅에서 탈출한 탈북인들은 자유롭고 안전한 새로운 삶을 꿈꾸며 남한으로 건너온다. 하지만 그들은 떠나는 가족들을 뒤로 하고 온전히 새로운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송금 영수증 대신 받게 되는 가족들의 영상편지가 큰 위안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3일, 탈북인 638명이 남북한 경유지를 통해 자유롭고 안전한 남한으로 건너올 수 있었다. 이들은 가족을 뒤로 하고 떠난 것에 대한 마음 아픔을 견디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겐 가족을 상대로 한 마음의 짐이 남아있다.
가족들은 송금 영수증을 통해 현금을 보내주는 대신, 영상편지를 보내주고 있다. 이 영상편지를 통해 가족끼리의 소통을 이어가고, 그리움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이 영상편지는 탈북인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도 가족들과의 연결을 유지할 수 있는 소중한 도구가 되고 있다.
탈북인들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다. 언어, 문화, 사회적으로의 적응 문제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아픔도 겪고 있다. 그러나 가족들이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8회의 탈북인들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남한으로 건너왔지만, 그들은 여전히 마음의 짐을 품고 있다. 그러나 가족들의 영상편지를 통해 그 마음의 짐을 나누고 힘을 얻고 있다. 송금 영수증으로 보내는 현금은 소중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가족과의 소중한 연결이라는 것을 이 탈북인들은 깨닫게 되고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8회의 탈북인들에게는 가족의 사랑과 응원이 늘 함께 하고 있다. 가족들이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잊어서는 안된다.
※눈물 주의※ 송금 영수증을 대신 받아오는 가족들의 영상편지는 마음의 짐을 나누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도구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8회의 탈북인들은 이 영상편지를 통해 가족과의 연결을 유지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힘을 얻고 있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되새기며,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되새겨야 한다.
저런 짓 불법 아님? 국정원 뭐하노? 저런거 안뺏고
송금을 하며 연락을 하며 남한의 발전된 모습과 과일 쌀이 넘쳐난다는 사실들을 알려주는거죠..
그래서 탈북민은 먼저온 통일 입니다.
북한 송금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이만갑을 응원합니다.
송죽언니 응원해요
김정은 경호원이 혁명적으로 ……… 인민을 해방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