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9/05/26/world-health-organisation-adds-gaming-disorder-to-the-international-classification-of-diseases/
′플레이어들은 오픈 월드 게임이 이제 피곤한 걸까?′
′프로젝트 윈터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774861/Project_Winter/
′무료 게임 플라스티시티(Plasticity)′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69360/Plasticity/
′가토 로보토 5월 30일 출시′(Gato Roboto)
https://store.steampowered.com/app/916730/Gato_Roboto/
′스팀버드 얼라이언스 오픈 베타′(Steambirds Alliance Beta)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47410/Steambirds_Alliance_Beta/
′최근 한 게임 중 정말 좋아한 게임 스토리는?′
https://www.pcgamer.com/what-was-the-last-game-story-you-really-cared-about/
′마침내 욕조 속 게롤트 피규어를 살 수 있다.′
https://www.pcgamer.com/you-can-finally-buy-the-tub-geralt-statue/
′새로운 심슨 게임이 E3에서 발표될까?′
https://www.gameinformer.com/rumor/2019/05/26/will-a-new-the-simpsons-game-be-announced-at-e3
′파라독스가 올해 PDXCON에서 새 대전략 게임을 발표한다.′
https://www.pcgamesn.com/paradox-announcing-new-grand-strategy-game-PDXCON-2019
′헤일로 마스터 치프 에디션을 기다리기 힘들면 대신 이 아르마 3 모드를 해보라′(오퍼레이션 트레뷰셋 Operation: Trebuchet)
https://www.pcgamesn.com/arma-3/arma-3-mods-halo-master-chief-collection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인핸스드 에디션 오픈 베타 시작′
https://steamcommunity.com/games/Pathfinder_Kingmaker/announcements/detail/1629653127996198299
′E3에서 보더랜드 3의 새로운 게임플레이, 새로운 볼트 헌터, 새로운 행성을 공개한다.′
Borderlands fans have a lot to look forward to at E3! We’ll be showing new gameplay, a new Vault Hunter and a New Planet! Attendees will also have a chance to play #Borderlands3 at the 2K booth! We may even have a surprise or two up our sleeves… EXCITED!
— Randy Pitchford (@DuvalMagic) May 24, 2019
′새 다크사이더스와 디스트로이 올 휴먼이 E3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9-05-25-it-looks-like-new-darksiders-and-destroy-all-humans-games-are-set-for-e3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에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하면 이런 모습이다.′
https://wccftech.com/assassins-creed-odyssey-with-reshade-based-ray-tracing/
′이제 메탈 기어 솔리드의 그레이 폭스와 라이덴으로 세키로를 플레이할 수 있다.′
You can now play as Metal Gear Solid Gray Fox and Raiden in Sekiro: Shadows Die Twice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의 새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게이머가 반드시 사야 할 세가지 pc 게임은 뭐라 생각해?′
What are three PC games you feel every gamer should own?
by inpcgaming
′자원 관리 게임 중에 가장 만족감을 주는 게임이 뭐니?′
What strategy-heavy or resource management games have stretched your mind and made you think in the most rewarding way?
byu/taifong inpcgaming
′킹덤 언더 파이어에 무슨 일이 벌어진거니?′
′모험러, 한뼘 땅 위에 500미터짜리 도시를 세우다.′
#게임헤드라인 #모험러 #게임중독 #WHO #모험러의어드벤처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WHO(세계보건기구)는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결정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 결정은 게임 산업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게임 중독에 대한 인식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게임 중독은 뇌 활동을 변화시키고, 사회적 격차 및 병리학적 특징을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증거로 제시되었다. 따라서 WHO가 게임 중독을 신경성, 정서 및 행동 장애 관련 질병으로 분류하는 것은 이에 대한 공식적이고 필요한 인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 결정이 과도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게임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함으로써 건강 보험 제도나 치료 방법이 어떻게 영향을 받을지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게임 산업 자체도 게임 중독에 대한 책임을 떠안았는데, 최근 잇따른 게임 중독 사례들이 발생하며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임 회사들은 게임 중독 방지를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게임 중독이라는 문제에 대한 인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 게임 산업 및 관련 당국들은 게임 중독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적절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개인도 게임을 즐길 때 적당한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건강한 게임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 중독에 대한 질본 분류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은 함께 논의해야 할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롤 배그 오버워치 질병그자체 반드시없어져야될 쓰레기게임
솔직히 오픈월드는 잘만들면 저런 말이 안나오는데. 위쳐 3 할때는 안그랬잖음.
게임 중독이 질병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모두 다 걸리는건 아니지. 할일없고 인생 살기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중독이 훨씬 잘 됨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421
보건복지부의 게임중독 질병화 한국적용추진 반대성명에 동참해주세요!
화나게하네
일루미나티가 개입했다
음…중독…이런 ㅆ…
시물레이션게임?…염소.. 아 아닙니다.
THQ는 새로운 게임들을 또 에픽 독점 할거로 99% 예상합니다.
[레이지2가 아쉬운 이유]
– 전투가 재밌음.
– 다 싸우고 나면 다른 적을 찾기 위해 차를 타고 운전을 함.
– 근데 조작감이 구림. 맵에 볼만한 건축물이랄 것도 없음.
– 조금씩 질릴 때쯤 적들을 만남.
– 찰진 건플레이에 다시 매료됨.
– 또 운전할 시간이 옴.
– 반복되니 점점 현타가 옴.
결론 : 적과의 전투는 좋은데 적을 찾는 과정이 로딩창 같은 느낌..
킹덤언더 파이어. 굴지의 한국게임이었는데, 이제는 ㅠㅠ
확실히 오픈 월드 자체는 항상 매력적이라 환상적인 경험을 느끼게 해주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진부해지고
똑같음이 느껴지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면서 아무리 엄청난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가 무장한 오픈 월드 형식의 게임이라고 말해도 어차피
전초 기지 점령 뺑뺑이 , 새롭게 나온 콘텐츠는 그다지 참신하지 않는 부실함을 너무 지겹게 맞이해줬던 파크라이가 항상 생각납니다.(솔직히 3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지들 잇속 챙기려고 기준엉망으로 만들어서 멀쩡한 사람을 병신취급하는게 WHO라는걸 이번에 잘 알았습니다.
게다가 빽이라도 있는건지 WHO에서 권고하는건 무시못하는듯 하더라구요.
게임이 병 취급을 받는다고 하니, 기분이 좋진 않네요.
과연 게임이 병일까에 대해 별 생각을 다 하다가,
생각난게 싸이버펑크물의 전자마약처럼 여기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건 어떤 미래를 염두에 두고 한 결정인건지…
결국 질병코드가 ㅠㅠ
최근 오픈월드의 문제점은 인상깊은 캐릭터의 부재로 인한 몰입감이 없어서인 것 같은데요
저도 오픈월드 게임을 좋아하지만 엔딩까지 본 건 GTA 시리즈, 위쳐 시리즈, 레데리2 정도 인 것 같네요
엘더스크롤 3, 4에서 뛰어난 메인스토리를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 5의 메인스토리는 그저 그랬습니다.
흔한 판타지 게임 스토리 느낌.
하지만 오히려 이 부분이 상업적으로 큰 이득을 본거같아요.
게임중독의 문제점은 기준점이 애매모호하는 점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하루에 10개의 게임을 8시간하는 사람이 과연 게임중독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혹은 RPG게임이지만 채팅만 5시간하는걸 게임중독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팀 혹은 길드에 참가해서 플레이를 도중에 끊을 수 없을 때 게임중독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이런것 때문에 게임산업이 축소될까봐 안타깝네요.
킹덤 언더 파이어는 중국자본으로 연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중국 스타일로 나올듯합니다.
(수정)아니네요;; 러시아 동남아에서 런칭했지만 망했다고 합니다…;;
질병으로 분류한 건 좋지만 중독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나 술도 중독이 있지만 그런 기호 식품들도 정확한 기준이 없다고 하네요. '대략 이러니까 중독입니다.'라고 한답니다. 오늘도 뉴스에서 하나 건져 가네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런데 클리어 후 건물 쓰러진게 안나와서 아깝네요.
시뮬레이션이라면 림월드죠 흐흐흣
오픈월드 자체를 모험하는걸 즐기는 전 개인적으로 요즘 오픈월드들도 너무 좁네요..컨텐츠도 너무 적구요. 스카이림 6000시간했는데 메인은 한번 클리어했고 세력 엔딩은 한번도 본적없네요. 폴아웃4는 1600시간 팩션별 엔딩이라 2번 봤습니다.
게임질병, 인간사회 에서 언제나 일어나는 일이라 놀랍지도 않은 뉴스, 과거 만화를 더먼 과거 성자체를 현재는 게임일 뿐 미래는 또 다른것을 악으로 매도 할거에요. 문제는 과거 우리나라 만화업계 처럼 처참히 당하지 않으려면 게임업계 에서 준비를 잘해야지요.
더큰 문제는 요즘 우리나라 게임들 보면 미래가 없내요. ㅜㅜ
rpg에서 중요한 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게임들은 적들을 스폰시키고 겁나게 많은 아이콘을 지도에 던져주면서
반복 플레이를 강요하기 때문에 오픈월드게임이 지루해진 것 같네요
게임 중독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에는 중독이 존재한다는 것이 요지이죠. 쇼핑 중독, 물 중독, 사과 중독 등 과도한 것은 모든 것이 해로운 법입니다.
마약과 술, 담배 등과 같이 그 자체에 중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끊을 수도 없고 불감증도 존재할 수 없는 것들과 비교 선상에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죠.
WHO가 게임을 중독 물질로 분류하는 것은 인류의 발전이나 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의사들에게 새로운 정신질환자들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죠.
각국 정부: 게임세 오지게 걷어보자 얼쑤 좋다~
최근에 러시아에서 서비스 종료한 킹덤 언더 파이어2 , 사실상 망겜이라 킹덤 언더 파이어는 더 이상 보기 힘들 겁니다.
엑스박스 콘솔 발매하고 서구권에 좋은 인상을 주었던 게임인데..그냥 콘솔로 가지..그럼 캡콤의 몬헌 스파 바하같이 자리잡은 IP가 되었을텐데..안타깝죠.
제가 알기론 원래는 콘솔기반으로 잡은것 같은데..투자금을 생각보다 많이 받은것 같더군요. 그래서 욕심이 났던지..첫 계획했던걸 엎어버리고
PC 온라인까지 추가되었던걸로…이게 개발한게 2007년부터였으니까..상당한 개발기간이었습니다.
제 경우 오픈월드는 기회비용과 결정장애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
수두룩한 퀘스트 더미 속에서 뭘 해야 더 좋을지, 뭘 먼저 하는게 좀 더 제작자의 의도를 잘 느낄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비용이 너무 크고
아무리 규모가 크다고 해도 결국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인 퀘스트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현타가 쫘아아악
요즘은 퍼즐과 연출에 집중하고 정교하게 설계된 선형방식이 더 끌리네요.
바이오하자드 2 같은
킹덤언더파이어는 이미 러시아 지역에서 서비스하다가 올해 서비스종료했다고 알고있는데 아마 블루사이드의 경영난때문인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아마 영원히 플레이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킹덤 언더 파이어2? 회사가 터졌어 소식도 없고 외국에선 서비스 종료됬고 회사는 살아있는지도 모르니까 그냥 묻어둬…
대표적인 오픈월드들만 생각하더라도
주요 스토리/퀘스트들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다 보니깐…
오픈월드에서 제공하는 이동수단을 사용하지 않는 컨셉이 아니라면 맵 크기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죠'
스카이림 메인 스토리가 기사에 나오니 얘기하자면
진짜 별로입니다….
시뮬레이션은 거의 안했지만 KSP 저도 추천드립니다 ㅋㅋㅋ
KSP를 하다보면 지금 하는게 게임인지 아니면 진짜 로켓쏘기인지는 의문이 오기 시작하지만
위성을 하나하나 날리고(폭발시키고), 커벌들을 궤도에 올리고(포고 현상 때문에 궤도 진입에 실패하고), 랑데뷰도와 도킹도 해보고(미아 우주선을 구출할려다가 연료가 떨어져 같이 미아가되고) 매뉴버도 질릴 때까지 하는게 재밌었네요
모드도 다양해서 꽤 좋았습니다
뭐? 게임 오래하면 중독이라고요??? 그러면 왜 쇼핑중독이나 스마트폰 중독, SNS 중독도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이런건 왜 그냥 놔두는거지? 심지어 sns중독은 심하면 사람의 인격자체도 거의 다른 사람 수준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게임보다 훨씬 심각한데 말이지. 요새 커플들이 헤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의사소통의 부재가 있고, 이로 인한 원인에 sns중독된 남친, 혹은 여친으로 꼽히는데 왜 sns중독은 그냥 사회적 문제로 받아들이고 게임은 중독으로 취급하려는 건지……..만약 뭔가에 빠져서 나와 다른 누군가의 관계든, 신체든, 그 어떤 것이든 상처내는 것이 중독이라면 왜 방구석에 틀어앉아서 조용히 게임하는 사람들을 중독으로 몰아가는건 어떤 이유에서 인걸까요? sns나 쇼핑중독같이 사안이 심각한건 내버려두면서…………..어? 생각해보니까 sns나 쇼핑중독의 경우 남성과 여성의 비율을 따져 봤을 때 확연히 여성쪽이 높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나………(즉 이번에 who에서 게임을 중독으로 판별하게 된 배경에는 정신과 의사들, 게임을 좋게 보지 않는 수많은 동아시아권 학부모들, 그리고 이를 이용해 남성진을 공격하려는 급진 페미니스트까지 끼여서 이런 사태가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참고로 페미니스트 이야기는 유읽남님 채널에 올라온 '페미니스트들에게 맞서 싸운 게이머들'이라는 영상을 근거로 생각해 본 바를 써보았습니다)
그럼 부모가 자식에게 질병을 키운것이되는데
애초에 자식의 게임의대한 집착은 부모의 아이 교육,가정환경에서 만들어진다
그이유는 대체로 이전세대의 부모들은 게임이란것이 없었을때 살았던 부모들이기때문에 게임에 빠진 자식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잘모른다 따라서 게임이란것이 낮설었던 부모들의 자식들인 지금의 2~30대 청년층들의 시대에서 게임중독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는데 이게임중독이라는 단어자체도 자식을 키우는 어른들이 경각심을 갖게만들고자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정부가 이의대해 반영해주실 바라는 생각에 나온 단어라고생각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앞서 말했듯이 아이가 게임에 집착하는 과정은 결국 아이가 게임을 하나의 현실도피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그현실도피의 이유의 가장 큰부분은 가정환경이고 그다음이 학교생활이라고 볼수있다 대체로 아이때는 친구들과 어울리기위해 게임을 하게되는데
게임이란것이 없었던 부모세대때는 자식이 공부는안하고 게임에 빠지는 모습을 보고만있지않는다
분명 현명하고 더나은 방법으로 자식을 대할수있는데 게임에 관련되서는 부모와 자식이아닌 마치 제3자입장이되서 게임에 빠진 자식이 나쁜것이다 라는 그문제에 부모인 자기자신을 뺀 생각을 이기적이게도 하게된다는것이다 왜냐면 자기자신은 부모로서 할만큼하고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하지만 그것은 부모의 입장에서 나온 문제의 원인중하나라는 부모라는 자신을 뺀 생각이기때문에 결국 아이가 왜 게임에 빠지는가의대한 생각이 아닌것이다.
현명한 부모라면 자식이 게임에 빠졌을때 그이유의대해 자식을 키우는 부모인 자신들의 의한것은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고 아이와 조심스럽게 소통을 해보며 근본적인 원인의대해 접근하고 해결하려고했을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문제를 자기는 부모로서 할만큼하고있다며 제3자입장에서 바라보기때문에 결국 아이로하여금 못하게 막는다거나 정부차원에서 규제를 해줬으면하는 생각에 게임중독이란 단어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이게 말이되는가? 자기아이들을 게임중독이라 취급하며 마치 마약중독과 비슷한 취급을한다는것이
그런말을듣는 아이들은 과연 상처를 받지않는걸까?
이부분을 WTO에서 공식적으로 게임중독을 질병이라고 다뤘다는것자체가 결국 모든 책임을 게임회사나 아이들에게 전가 시키겠다는 어른들의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생각된다
솔직히 말하자
아이를 키운건 너그들이다 부모들아
어떻게 자식을 키우면서 뭔가 문제만 발생하면 제3자입장에 되서는 그렇게 이쁘다며 자랑했던 자식을 병자취급할수있냐
보더랜드3에서 진짜 놀랄건 3인칭이 추가된다. 외는 딱히 뭐… 핸섬잭이 다시 나온다고 한들 그저그럴거 같긴한데… 어짜피 그런 세계관이니..
신세계에서
강제로 못하게 하면 치료되는 희대의 중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은 기독교같다 언제까지 박해받을것인가
가끔 사람들은 자신들이 시대의 흐름을 바꿀수있다고 착각한다. 거대한 강의 흐름을 큰 땜으로 잠시 멈출수는 있어도 절대 막을수는 없다. 잠시 늦추어질뿐 절대 시대의 흐름을 역행시킬수는 없다.
킹덤언다파이어가 한국판 듀크뉴켐 포에버라서 ㅋㅋㅋ
Pc게임중 3개 꼽는다면
문명4bts
발더스 삼부작
재기드 얼라이언스2가 최애일듯 하네요.
최근 플레이한 게임중 스토리가 좋다고 느낀 게임은 소마랑 프레이가 있었습니다.
WHO는 이전에 소금에 절인 생선도 발암물질로 선정했습니다. 키야아. 고등어는 발암물질에 미세먼지까지. 고등어 다 죽는다 이놈들아!
인제 게임도 눈치보면서 해야 되네.
게임업계에 있는데 킹덤 언더 파이어는 소식 못들어본지 좀됬네… 취업 초기 당시에는 핫한 회사였는데…
유저 : 뭐야? 패러독스가 새로운 대전략 게임을 낸다고? 당연히 빅토리아 3 지!
??? : 빅토리아 3 아닙니다.
유저 : …. F U C K
'0'
현재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해 국내,해외 게임기업이 단체로 WHO의 결정에 정식으로 항의할 것이라고 얘기가 나오던데
과연 게임의 운명은 어찌될지…
규모보다는 실속문제죠.
옛날부터 계속된 많은 오픈월드게임에 달린 꼬리표 대양같이 넓고 웅덩이 처럼 얕다라는 비판이 계속되었는데 계속 실속은 더 얄팍해지고 규모만 키우며 플레이타임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아진거 같아요.
하다못해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폴아웃도 그 문제점이 지적되었는데 그 게임들 욕한게 미안해질정도로 어설픈 오픈월드가 너무 많아진거 같아요.
드디어 저런 질병코드가 나오고야 말았네요.
저야 살만큼 산 데다가 제 삶의 방식에 참견당할 일이 없어서 아무 문제 없겠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모두 저 질병코드에 묶여서 정신질환자로 분류될 미래가 뻔히 보이는듯 합니다.
이게 뭔 난리랍니까. 이제 게임도 마음껏 못하는 세상을 만들다니… 그럴거면 게임산업을 왜 살려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