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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PC 게이밍이 영원히 바뀌었다는 5가지 신호”
https://www.xda-developers.com/5-signs-pc-gaming-has-changed-forever/#graphics-cards-have-become-a-luxury-commodity
1 – 그래픽 카드가 사치품이 되어 가고 있다
2 – 심지어 마더보드조차 터무니없이 비싸다
3 – 보아하니 무어의 법칙은 죽은 거 같다
4 – 네이티브 해상도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5 – 우린 이런 하강을 환영하고 있다
9:41 “블룸버그: 두 명의 취미 개발자가 이 올해 최고의 비디오 게임 중 하나를 만들었다 – 챈트 오브 세나르”(Chants of Sennaar)
Bloomberg: Two Hobbyists Made One of This Year’s Best Video Games (Chants of Sennaar)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3-10-13/two-hobbyists-made-one-of-this-year-s-best-video-games-chants-of-senn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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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이밍은 수년 동안 혁신적인 변화를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몇 가지 신호는 PC 게이밍이 영원히 바뀌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종종 긍정적인 것일 수 있지만 때로는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PC 게이밍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 변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스트리밍 서비스의 부상
최근 몇 년 동안 스트리밍 서비스가 PC 게이밍 커뮤니티에서 점차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 스트리머들은 플랫폼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수천 명의 시청자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게임 산업은 인터랙티브한 측면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트렌드는 전통적인 게임 기업들에게는 도전적일 수 있습니다.
2. 게임 구독 서비스의 확산
많은 게임 기업들이 게임 구독 서비스를 론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소비자들에게 게임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는 게임 기업들이 게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추가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는 압력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3. 플레이어들의 건강과 안녕의 우려
PC 게이밍은 건강과 안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래 게임을 하는 것은 눈 건강에 해로울 수 있고, 너무 긴 시간동안 앉아 있으면 체중과 신체적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 기업들은 플레이어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필요성을 느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사이버 폭력과 악성 게임플레이에 대한 우려
최근에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사이버 폭력과 악성 게임플레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게임의 즐거움을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게임 기업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5. 산업의 상업화
PC 게이밍 산업은 더욱 상업화되고 있습니다. 게임 기업들은 게이머들에게 더 많은 돈을 지출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마이크로트랜잭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독적인 소비 행태를 부추길 수 있으며, 게임의 즐거움을 퇴색시킬 수 있습니다.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가 혼재된 PC 게이밍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이는 현재의 게임 업계의 동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게임 기업들과 플레이어들이 함께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고 조화롭게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평형과 상호 이익을 추구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확실히 그래픽이 상당히 많이 발전한만큼 그래픽 배틀이 점점 의미를 잃는 듯 합니다. 기존 버전 vs 레이트레이싱 vs 풀 레이트레이싱 vs 풀 레이트레이싱 + AI…. 뭐가 처음에 레이트레이싱 나올때 새로운 혁명이니 뭐니 했는데 또 부족한 부분 보완하니까 아예 다른 그래픽이 나오고 하면서 '뭐야 레이트레이싱 켜서 엄청났다던 사람들 가장 최신 버전인 "풀 레이+ai" 버전하고 비교하면 확 다르던데(조명의 색이 뒤바뀌는 수준) 그럼 처음에 레이트레이싱 켜서 너무 좋다던 것들은 완전 원효대사 해골물 섭취하고 달다고 했던 놈들이네 ㅎㅎ' 이런 생각이 드니까 저도 좀 웃기고 현타오더라고요. 그래픽도 결국 사람이 만족하는 이쁜 그래픽이 최고고(와치독스 2의 그래픽이 최근에 나온 거보다 더 좋았습니다. 아름다웠거든요), 사실적인 그래픽이라고 꼭 좋다고 말할 수도 없는 거였음. 그러니 그래픽카드 인플레이션 시대에 다시 사실적 그래픽보다 적당히 사실적 느낌의 아트 스타일(이른바 느낌있게 잘 처리한 그래픽)이 부각되리라 봅니다.
오백 그림카드 천만원어치 장비 판올림정도는 할수있는 그지인데 360풀투때 시작해서 취향이 않맞아 꽁짜라도 안함메
십오년 됐는데 그당시 인터넷설치는 사은금대신 사은품으로 엑박360줬음메 그때 풀투와360으로 해서 지금오락게임은 취향이 안맞 물론 그래픽은 어마어마 그래픽이 옛 툼레이더 넥스트제네레이션옵션 여배우입술 세로주름이 화제가 되었던 그시절이여 밤새다 어머님께…
콘솔써보세요 엄청좋음 편하고 오류같은거 걱정 안해도되고요
게임만 생각하면 pc가 비싸지만 꼭 게임만 히는건 아니니까요! 업무상 고사양이 필요하다면 거의 게임 취미는 거의 무료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콘솔사서 하면 되는데 ㅋㅋ 한국 중국에서나 피시로 겜하지 미국 일본 유럽 선진국들은 좌다 콘솔로 겜하는데 ㅋㅋ
pc 게이밍의 마지막 희망은 라이젠 내장 그래픽과 스팀덱…
인적으로는 이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픽 카드의 퍼포먼스 뽑기용의 게임들은 대부분 '재미'의 관점에서는
기존의 게임들과 비교하면 다소 부실한 경우가 많았던걸 생각해보면.
'그래픽 만능 주의'의 시대가 끝나가는 것은 오히려 좋은 신호라고 볼수도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생각해보면 PC 가격 자체는 가성비 PC가 오히려 더 많아졌다는 느낌이고, 성능 자체도 평균 레벨에 괜찮은 PC가 많은데, 게임 옵션 최고로 올리고 프레임 올리기 위한 게이밍 PC들만 잔뜩 비싸진 느낌이죠.
어떤 의미에선 게이머들 자신이 게임 나오면 매번 성능 운운하니 점점 하이 엔드를 기준으로 게임을 평가하는 경향이 생겼고, 게임 회사 머저리들은 그 레벨의 성능의 최적화를 제대로 못 하면서 쓸데없이 권장 PC 사양을 올리고 있다는 느낌.
차라리 가성비 PC의 성능에 게임 최적화를 하면, 오히려 고사양 PC의 퍼포먼스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는데, 지금은 전세대 하이 엔드 레벨의 PC에 어설픈 최적화를 하니 현세대 고사양 하이엔드 PC에서도 버벅거려서 씹개허접한 개발자들이 "님 PC 업그레이드 하셈." 이 지랄 하는거임.
굉장히 슬픈 시기이긴함. 인류의 기술력이 정말 정점에 다다러서 퀄리티를 무난하게만 뽑아도 명작이 우수수 나올 시대인데 그놈의 pc 때문에 무수히 많은 ip들이 개처망해버림
지금이 인류 문학,예술의 암흑기 같기도 함.
2000년대 중반 이후 나온 게임,영화를 보면 작가들은 새로운 ip를 써낼 능력이 없으니
기존 명작들을 재탕해서 리메이크하거나 후속작 내는거밖에 못하는데, 그마저도 퀄리티가 개박살이거나 pc묻어서 처참히 망함.
뭔가 어느순간 인류 전체에 재능있는 작가, 예술가들이 전부 사라져버린 느낌임
꼭하고싶은 게임이 없다->옵글이 필요없다->컴터가 안팔린다->가격을 높인다->하고싶은겜이 생겨도 어떻게든 버틴다.결국캐주얼 경쟁게임만 남을것. 세계적으로 신생아도 별로 없는 상황에 살아남으려니죽을맛이겠지메이저업체들
챈트 뭐시깽이 찜만 해놨었는데 해봐야쥐
영상 보려는데 이 채널 이름 기억안나서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사" 치니까 연관검색어 바로나오네ㅋㅋㅋ
의역을 하더라도 번역 퀄리티를 높여주실수 있나용? 자주 보긴 하는데 오늘 따라 번역 티가 너무 나서요
제작사 입장에서도 그래픽 카드의 퍼포먼스는 머리가 아플듯
어느정도 이상의 게임이라면 그래픽 관련 옵션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 저것 옵션을 게임에 맞게 넣고 그걸 제각각 사양에 맞게
최적화를 시키려면 제작기간이 훨씬 길어지니
애초에 PC 전용이나 PC가 메인이 아니라면
콘솔판을 먼저 내던가 일단 내고 나중에 최적화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추세인듯
플스4까지만 해도 성능이 열악하긴 했는데 5로 올라오고 나선 PC보다 우월한 부분도 있을만큼 끝내준다. 물론 40번대가 나오면서 PC의 성능이 다시 저 멀리 올라갔지만 가격도 이젠 70급으로 맞춘다 치면 200 이상 줘야 만족할만한 모양이 나오는데 그 돈이면 콘솔 기기랑 주변기기까지 사고 다음세대 나올때까지 즐길 수많은 게임들도 살 수 있다.
사실 무엇보다도 어지간히 돈 없는게 아니면 최신은 아니어도 웬만한 게임을 돌릴 1-2세대 지난 PC와 최신 콘솔 둘다 가지는게 어렵지도 않다. PC냐 콘솔이냐 싸우는 놈들은 사실 그지들인데 한국인 치고 플스만 있고 컴퓨터 없는 사람은 없으므로 사실 콘솔파가 이긴다ㅋㅋ
2018년 gtx 1080 ti 로 우월한 퍼모먼스로 즐기던 중 rtx 2080 ti 가 출시 됬습니다.
2020년 rtx 2080 ti 로 신기술을 체험만 하던중 rtx 3090 이 출시 됬습니다.
2022년 rtx 3090 으로 4K 해상도와 레이트레이싱에 발만 담구던중
RTX 4090 이 출시 됬습니다.
2023년 RTX 4090 으로 지쳤습니다.
솔직히 다시과거로 돌아가는 느낌이긴함ㅋㅋ옛날에 나도 플스 엑박썼었는데
초반에 배경에 나오는 게임 제목이 뭐에요?
뭐랄까 인간의 기술적 문명 황금기가 끝나고
이제 서서히 정체되어가는 시기라고 생각함.
진짜 기술적 특이점이 터져나와 통째로 갈아 엎는게 아니라면, 정체현상은 계속될거라 봄.
욕심을 버리면 된다. 눈뽕은 한순간이고 기억에 남는건 이야기와 모험.
AAA PC게임은 적어도 상당히 침체할 겁니다.
하드웨어 가격 문제, 퍼포먼스 문제, 제작비와 제작기간 문제가 심각하고
게이머들은 비싼 AAA를 런칭때 풀 프라이스로 사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티급 평가를 받는 게임들만 정가 판매가 가능할 것이며
그조차도 사전구매는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시장이 이러면 콘솔 우선 런칭하는 AAA게임은 더 많아질 거고
PC 포트는 없거나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스팀 라이브러리에 손도 못댄 게임이 너무 많아서…
뭐 크게 아쉽거나 하지는 않네요.
정말 컴퓨터 사기 이렇게 싫은적 처음임…역대급.ㅇㅇ
PS5가 쵝오!!!
레딧저 거지새끼들은 900번대 쓰는 ㅄ들이 비싸다고 빼애액만 거림 뭐 아니라고? 최신게임을 10년 넘은 그래픽카드로 쾌적하게 돌리기를 원하는 양심터진 새끼들
올드게이머로써, 옛날 286, 386 컴퓨터에 부모님이 당시 돈으로 300만원 넘게 지불하면서 컴퓨터 사주신걸 생각하면
아직까지 pc게이밍 시장은 막 절망할 정도까진 아닌것 같습니다. 그시절 300만원이면 지금돈… 1200만원 가치는 할테니까요.
그래서 지금 현상황이 좀 암울한건 맞지만, 그저 pc게임의 황금기가 지난 후유증이라고 생각중이죠.
어떻게 보면 트리플 AAA라는, 그저 그래픽에 모든것을 몰빵한 허상이 아닌 '재밌는' 게임만 보자면 저사양으로도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은 계속 나오고 있으니 트렌드가 그렇게 바뀌어 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뱀파이어 서바이버 등등 말이죠.
언제부터인가 pc업글을 멈추었습니다
스팀게임도 신나게 샀지만 나이도 들었고 땡기는 게임은 콘솔이나 그냥 유튜브로 대리만족 합니다
가격도 비싸고 열도 점점 뿜뿜이라 이제 pc로는 인터넷만 하려합니다
그냥 콘솔 사서 씨디 사서 하는게 젤 좋음
동양이든 서양이든 개돼지들의 문제점. 스스로 개돼지인거야 상관 없는데 다른 사람도 개돼지 대열에 동참 하라고 하니까.
그래도 전 모드질 때문에 PC는 절대 포기할 수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