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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와일드 하츠는 환상적이다, 그러나 PC 이식이 완전 X쓰레기다”
Skill Up on Wild Hearts PC Port: “Runs like absolute dogshit on PC, though :/ Overall – cant maintain above 40 frames at mid settings, 1080p on a 2080Ti. It’s stable, and playable. It just feels shit and only gets worse during multiplayer.”
by inGames
1:47 “현 PC 게이밍의 상태는.. 맛이 갔다..”
https://www.resetera.com/threads/the-current-state-of-pc-gaming-is-wild.687601/
4:11 “PC 게이머들이 잇따른 쓰레기같은 이식에 지긋해하고 있다”
https://www.pcgamer.com/pc-gamers-are-getting-fed-up-with-one-shitty-port-after-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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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이밍은 글렀는가? 지금 뭔가 크게 맛이 갔다
최근 몇 년간, PC 게이밍은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이들이 PC 게임을 포기하고 콘솔이나 모바일 게임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PC 게이밍 시장 역시 점차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PC 게이밍은 정말로 글렀는가?
한때 PC 게이밍은 게임 산업에서 한층 더 발전된 형태로 손꼽히던 분야였다. 그러나 현재는 콘솔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의 등장으로 인해 PC 게임은 갈수록 미미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의 인기 상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PC 게임보다는 스마트폰 게임을 선호하게 되었다. 더불어 콘솔 게임의 발전으로도 PC 게이밍의 위치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PC 게이밍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PC 게이머들은 높은 그래픽과 성능을 원하는 만큼 PC 게이밍은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PC 게임은 모바일 게임이나 콘솔 게임에 비해 더 많은 컨텐츠와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PC 게이밍이 산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에는 많은 스팀 옥타븨 사태와 같은 일로 PC 게임 시장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으며, 더불어 점점 높아지는 하드웨어 요구사항과 저렴한 모바일 게임의 유혹으로 인해 PC 게이머들이 PC 게이밍을 포기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종합하자면, PC 게이밍이 완전히 글린 것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PC 게이머들의 선호도가 변하는 동안 PC 게이밍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컨텐츠와 기술적인 혁신을 통해 PC 게이머들의 심금을 울리는 게임을 제공함으로써 PC 게이밍이 다시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그러나 현재 상황을 보면 PC 게이밍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다. 앞으로 PC 게이밍이 더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PC 게이머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시기일 것이다.
3060ti쓰는데요 해리포터 하다가 열받아서 ps5삿어요 걍 콘솔 사서 하세요 ㅇㅇ
게임 개발사도 최적화는 나몰라라하고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있고, 황사장이 코인뽕맛 제대로 본뒤로 1080 시절의 만족스러운 가격=성능 제품은 절대 내놓지 않을거고 집중하고 있는 것도 PC 게이밍은 더 이상 아니니깐… 이제 PC게이밍을 위해서는 그래픽카드에 투자하는거 보다 스팀덱을 사거나 그냥 콘솔이 낫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게 되는군요.
사양이 높아진 그래픽카드와 시피유가 일정 기간의 텀을 두고 계속 출시 해주는데 최적화를 왜 해야 하나요? 걍 높아진 사양의 시퓨와 글카빨로 구동하는거죠. 옛날부터 그랬는데요.. ㅡ.ㅡ;;;
최적화라는 개념은 콘솔에서나 쓰이는거지 pc 에서 쓰일 단어는 아닌듯함. 원래부터 pc 는 콘솔과는 다른 장르의 게임들을 주로 돌렸었고, 제작사 차원에서 pc쪽 진출을 하기 위해 이따끔씩 아케이드나 콘솔작품을 이식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게 본격적으로 당연하듯이 콘솔 게임이 pc로 나온게 플3 시절부터 갑자기 제작비가 올라가고 콘솔의 사양과 부품들이 pc 화 되다보니.. 퍼스트 파티급 제작사가 아닌 이상 높아진 개발비를 더 빨리 많이 건지기 위해 이식이 쉽네 어쩌네 하면서 하나둘씩 pc로도 발매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도 최적화 좋은 게임들이 흔하게 널린건 아니었음. 스타크래프트1도 나왔을때 초 고사양이었고, 주목 받았던 어쌔신 크리드는 1편부터 시작해서 매 시리즈 나올때마다 프레임 이슈가 있었고,,, 수많은 pc 게임들이 그 당시 앵간한 글카로는 쾌적하게 플레이가 안되는.. 다음세대까지 기다려야 정복가능한 게임들도 엄청 많았어요.
오죽하면 예전엔 그 당시 사양과 글카로는 쾌적하게 정복이 안되서 글카를 2개를 연결하는 슬라이라는 기술까지 등장했고, 글카를 3개까지 연결시켜 주거나.. 글카 하나는 게임돌리는 용도, 옆에 같이 연결해놓은 글카는 피직스 옵션 키면 돌아가는 용도 등등… 뭔 븅 신 같은 짓거리들도 당연한듯 받아드렸었죠.
그냥 예전부터 게임 제작사들은 최적화에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개발비와 개발인원수 개발기간이 점점 더 올라가고 길어지면서 최적화는 점점 빠빠이~~~ 출시 후 유저들이 문제를 발견해내면 제작사들은 패치로 그걸 고쳐주는 방식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일일이 검수해서 출시하는건 현실에선 불가능… 그걸 시간이 있으면 콘솔판 검수를 한번이라도 더 하고 말죠.
지금의 분위기라면 그 쓰래기 같은 사양의 닌텐도 스위치에 발매된 슈퍼마리오 오디세이가 pc로 이식된다고 해도 4080 으로도 끊김 생길거 같음 ㅋㅋㅋㅋㅋ
다만 게임 진행 자체가 불쾌감이 들정도로 버벅거리거나 pc 게임 종특인 프리징, 크래쉬 현상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게임들은 ㅅㅂ 명치 24시간동안 쳐맞아야 된다고 생각함.. 배틀필드 , 아캄나이트, 바이오쇼크 등등…
스팀 게임 매번 신작 나을때마다 최적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콘솔로 게임해 ㅂㅅ들아
10만원도 안하는 게임을 할려고 100만원이 넘는 그래픽카드를 사야하다니….
pc게임 유통사들은 게임을 올리기 전에 검수를 좀 했으면 좋겠다. 유통책으로 책임감을 좀 느껴야하지 않는가?
쓰레기를 올리는데 네 올리세요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
근데 코에이 제작사의 라이자의 아틀리에2 최적화를 생각해보면 와일드 하츠는 딱히 별로 안놀라운거 같네요 와일드 하츠 최적화보고 아 얘넨 걍 이렇게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라이자3가 걱정될뿐이죠 일본 제작사 최적화는 원래 개판인건 알아주죠 니어 오토마타 텍스쳐보면 980ti 1440p 퍼포먼스 한숨나온적 한두번 아니었어요
근데 일본은 그렇다 치는데 다른나라가 이러면 진짜 최적화는 개나 준거 같은 느낌 dlss,fsr이 개쩌는건 알겠는데 네이티브로 할 기회를 안줌
가면갈수록 개발자들 지능지수와 개발역량은 제곱으로 떨어지고 하드웨어 성능은 겨우 수십%성능 향상을 이뤄내고 있는 실정이라 pc는 맛이 갔음 그렇다고 pc유저들이 자기 손에 맞지도 않는 불편한 콘솔을 부여잡고 게임을 할거 같음? 그냥 기존게임 더 하고 말지
최적화 안할 거면 글카 회사들과도 연계좀 해서 가격좀 잡아봐… 왜 공존이 아니라 공멸을 하는 겨 ㅠㅠ
내가 이런 프레임으로 게임 하려고 그 비싼 컴퓨터를 맞췄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 더 몰입하고 싶으면
콘솔이 조작감이나 몰입감이 훨씬좋다고 생각
합니다ㅎㅎ
게임 이외의 인터넷 검색, 동영상, 유튜브 등등이 포함된다면 컴퓨터가 활용성이 훨씬 좋죠 솔직히 비교가 안됩니다.
그리고 콘솔도 제대로 즐기려고 모니터나 tv짱짱한거 살려면 돈 많이 들어가는게 만만치 않습니다..ㄷㄷ
PC최적화도 다 비용이잖아요. 대충 만드는거죠. 어차피 메인은 콘솔판매량인데
전 그냥 겜에 관심 끊고 다른 일을 하라는 하늘의 뜻으로 간주하고 포기할렵니다…
잘 생각해봐.. PC는 언제나 그런 취급이였어.
모든 게임개발회사가 레데리2를 플레이해보고 이게 최적화고 이게 그래픽이다 란걸 깨닿길 바람
갓오브워 라그나로크는 잘 이식되서 나오겠죠?
믿습니다.
모든 문제는 비트코인입니다.
그래픽카드 부족사태
그래픽카드 가격폭주
개발자들 실력 부족이거나 고의로 저러는 걸까요 일부러 콘솔로 사게 하려고
나도 분노했지만 그냥 콘솔로하면 편해 4090 살돈으로 플스 엑박 스위치 다살수있
어 ㅋㅋㅋㅋ
그러고보면 개발자들의 고해상도 기술력은 부족한 모양. 엘든링도 초고해상도 모드가 아니라 어느 정도 해상도만 주고 게임이 잘돌아가게 한 전략이 이해가 감. 블루포인트가 만든 데몬즈 소울은 상당히 고해상도로 리메이크 하긴 했는데 아마 그래도 해상도를 최고로 하지는 안았을거 같네요. 개발자의 능력문제라기 보다는 게임제작툴의 한계일지도 모름. 언리얼5만으로는 병목현상을 해소못해서 새로운 엔진이 필요한걸지도 모름
최적화 잘 해야 더 낮은 사양에서도 사고 더 많이 팔릴건데…
이해가 안되네;
와일드 하츠는 초고사양도 버벅거린다니;; 싱글코어? 장난이지?
그래픽카드 살 돈으로 차라리 콘솔 게임기 사는게 낫다는 말인가?
요몇년간 상황때메 PC 유저베이스가 더 많이 줄어들고 콘솔 유저베이스가 많이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수요가 줄어들면 공급도 줄어들듯이 당연히 게임회사들도 최적화에 투자하는만큼 이익이 안 돌아온다 판단한거겠죠. 저같은 경우도 1080 쓰고 있는데 PC 위주로 게임하다 3080 나올때 즈음에 업그레이드 하려고 보니 뭐 코인 채굴에, 코로나에, 없어서 사지도 못했고 4080/4090 나올때쯤 보니 너무 비싸져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 기간동안 그냥 플스 5랑 엑박으로 갈아탔습니다. PC 는 그냥 예전에 사다 놓은 게임 할때 쓰는 정도구요. 그나마도 그냥 게임패스나 플스 플러스에 있음 그냥 그걸로 합니다. 이런 경우가 저뿐일까요? 암튼 PC 그래픽 카드 시장이 한, 두단계 세대가 바뀔때마다 정상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되고 가격도 적응좀 되게 적당히 올려야 되는데 그게 안되다 보니 많은 유저들이 갈아탈수 밖에 없게 된거죠. 덕분에 PC 게임 시장은 입지가 줄어든거고.
한때 게임 개발자였지만 게임은 최적화를 얼마나 더 잘 하느냐에 따라 개발 수준이 평가된다. 출시 전 테스트도 안해보고 게임을 내 놓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불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너무 비싸졌어
3070ti기준 2500해상도 상옵으로 굴려도 프레임드랍이 발생합니다. 참고들 하세요…
안사면 된다 하지만 누군가는 사서 정신안차릴거다 치킨처럼
언리얼같은 게임엔진 회사도 문제라고 봅니다. 콘솔, pc양쪽에 최적회된 엔진 개발하는 게 뭐가 어렵다고…
일본개발사는 기대가 안됨
어차피 스팀이 게임개발비를 대주는것도 아니고 소니는 실질적도움을 주니까 ps5위주로 할수밖에 없는듯
아니 이렇게 내놓을거면 콘솔이랑 피씨랑 동시 발매를 왜 하는건지 납득이 안가네요. 콘솔 먼저 내놓고 완성도 높여서 피씨판 내놓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콘솔쪽에서 압력이 있는거 같은데 흠…
밖으로 나가는 빌드를 준비하는것 자체가 아무리 작은 버그를 작게 수정했고 아무리 자동화를하고 아무리 시스템화해도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많이잡아먹는다. 규모가 클 수록 개발팀 내에 빌드만 하는 담당자를 둘 정도로.. 그래서 내부에서 진행하는 잦은 테스트배포 만으로도 일정에 데미지를 주게된다.
일정을 준수할 수 빆에 없는 이유는 광고비 집행이 있는데 이건 연말시즌뿐아니라 연말로 들어가는 시즌으로 들어가는 시즌?부터 광고단가가 올라가버린다. 비싼이유는 이시기에 잘 팔리기 때문인데 돈이 엄청들어간 게임이 이 시기에 발매를 못한다?혹은 광고단가를 따져야하는 작은 게임이 이 시기를 피하지 못한다? 다시 1년을 기다려야하거나 거진 4개월을 기다려야한다.
일정연기나 잦은 최적화배포가 개빌에서 힘든이유임.
그렇다고 이대로 파는게 어쩔 수 없다고 옹호하는건 아님. 원리가 이렇다는 것
전략겜 다시 오나?!?!
원래 게임은 콘솔로 하는겁니다. 한국 중국만 PC로 게임합니다. 징징거리지마세요 ㅎ
23년도 PC게임들 대부분 사양 높을거라 예상하고
RTX 4080에 메모리 용량 32GB로 늘리고
스스디 까지 업글 했지만
돌아오는건 배신 뿐이었다
하나같이 최적화 못해서 제대로 게임을 못할 지경이었는데
비싼 돈 들여서 컴터 업글한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현타만
씌게 오더라
다음 부턴 패키지 게임은 걍 플스로 할려고 한다
컴터 업글은 이제 안할 계획
이런 문제 때문에 PC는 열등한 버전을 굳이 예구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미드랭지가면안되는이유를 확실히보여주는
저도 이꼴때문에 1080p 에 6700xt물렸죠
게임사들은 레이트레이싱 기능으로 글카가 알아서 다 해주니 유저들한테 최적화 짬처리 시켜버리고 다른 컨텐츠 개발해서 볼륨 풍부해보이는 눈속임을 한다고 봅니다. 이는 유저 평점 깎아먹는 요소 중 발적화 문제로 거론되어 늘 이슈가 되고있고, 몇달에서 1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버그수정 및 최적화작업 조금씩 하면 몇년뒤엔 어느새 준수한 갓겜으로 둔갑해버리는 쓰레기이죠
서버가 끊김의 주요 원인인 게임이 차라리 선녀로 보일지경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나?
하지만 그러기엔 '그래서 안할거야' 라고 해도 불평만 늘어놓으며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콘솔도 암드 cpu cpu 쓰고 피씨 부품과 거의 유사한 구조인데 이식이 퇴보하는건 인간으문레
전문적인건 잘모르겟고 요전까직은 그래픽카드 고가격으로 후려쳐서 그업계 때돈벌엇으니 이젠 콘솔쪽에서도 때돈점 벌어보자 이거같은데 몬소리냐고? 글쎄다!~
예전 고전 게임들은 용량제한(디스켓, CD 등) 때문에
1KB도 허투루 쓰지 않으려는 개발자의 장인정신이 녹아있는데
요즘엔 다운로드 방식이 메인이다 보니 용량제한이 사실상 없는 수준이라 그런가
그래픽은 화려하지만
용량 최적화나 게임 최적화에 신경을 덜 쓰고
상향평준화 된 유저들 PC사양에 떠넘기는 느낌
캡콤처럼 일찌감치 피시버젼도 신경쓰던 회사들 외에는 일본회사들은 대체로 피시판 이식에 신경을 안써왔던거 같았습니다.
애초에 콘솔이 중심이니까요 일본게임업계는
문제는 서구 개발사들도 그렇게 되고 있다는게 걱정이네요.
데탑 900짜린데 호그와트에서 호그스미드가면 렉걸리는거 보니까 현타오더라구요
와~~~~ 야숨2 해야지!!!
pc 가성비나 최적화 조졌고
콘솔값 다음세대는 무조건 오를듯 ㅋㅋ 지금이야 3천번대로 버티는거지
글카값 계속오를거 생각하면 안올릴 이유가 없음
90~100만가즈야
호그와트도 pc 발적화로 말 많던데, 단순히 프레임드랍만이 문재가 아니라 얼굴 텍스쳐 뭉개지는건 시스템에 따라 옵션 조절로도 해결이 안되더만
최적화안퇸 개쓰레기를 깔때
4090에선 잘만돌아가는데?
이런 개 씹소리하는 능지상실한 애들이 많아져서 기가맥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