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가 루이제 린저가 북한을 방문해 80년대 평양의 모습을 기록한 책, "또 하나의 조국"
탈북민이 직접 내용 검증해 보니?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또 하나의 조국’은 1997년 출간된 책으로, 90년대 운동권에서는 바이블로 불릴만큼 영향력을 미쳤다. 이 책은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1 회의 작품으로, 그의 정체성과 성격, 그리고 그가 맞잡고 싸운 세상을 다루고 있다.
‘또 하나의 조국’은 우리 사회의 투쟁할 가치관을 고민해야 할 시점에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왜 사람들이 진정으로 연민을 갖고, 움직일 수 있는지를 다루며, 현실의 보편적인 단촐한 행동들이 나로써 사회를 바로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90년대 운동권에 있어 ‘또 하나의 조국’은 꼭 필요한 책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따뜻하게 다루는 것을 배웠고, 또한 우리가 투쟁해야 할 가치관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이 과연 사실일까? 이는 의문이다. 이런 책이 과연 실제로 발간된 것인지, 제작된 것인지 역사적인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는 바이블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 하나의 조국’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우리는 다시 한 번 우리가 투쟁해야 할 가치관을 생각하게 되고, 또한 우리가 진정으로 연민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1 회의 작품으로 ‘또 하나의 조국’을 읽어보면, 우리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멘트가 정답인 듯
동서고금의 진리 이이제이 습성
내용이야 다 아는거고 사람 얼굴만 보인다. Special
Shineun-hee.
박정희 군부 독재 사기꾼 해외 자금 밀반출 이런 날강도 싸우려고 하다보니 어린 등신들 눈에 김일성이가 들어온거지ㅡ김일성이가 노예 마왕 노예회장님인줄 몰랐던거지
이래도 80~90년대에 민주화 운동을 했다구요? 북한을 탈출하신 분들이 웃는거 보이시죠?
악과 싸우기 위해 악을 끌어들이면 그 자신이 악이 됩니다.
운동권은 그래서 내로남불입니다.
사이비와 손잡은 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자기가 사이비가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