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질 수 있는 벌이 있다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까지 준비 되어있다!
살아있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체험현장 예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6년 만에 열린 예천곤충축제가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축제는 다양한 곤충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912회를 맞이한 행복한 아침은 예천에서 매년 개최되는 곤충축제로, 최근 6년 간 개최되지 않았던 만큼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종류의 곤충들이 전시되었는데, 아이들은 이들을 직접 만져보며 알아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곤충은 무엇일까요? 그 중 하나는 바로 나비입니다. 다채로운 날개 색깔과 아름다운 모양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딱정벌레, 팽이벌레, 지네 등 다양한 곤충들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번 예천곤충축제에서는 곤충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곤충을 이용한 공예체험, 곤충 찾기 대회, 곤충 사진 전시회 등이 진행되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를 방문한 한 부모는 “아이들이 곤충들을 직접 만져보고 살펴보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적 측면을 갖춘 행사였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912회를 맞는 예천곤충축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곤충들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 축제가 계속해서 열리며, 아이들과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와웁…….가봐야겟네여 ㅎㅎ
저 두 분 덕분에 앓던 병도 나을 듯
찟명이 마누라는 법카로 소고기 사먹어도 법처벌도 없는 더러운 나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