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상봉하는 보물같은 삼남매와 현준,
그런데 아빠 현준은 통화하느라 바쁘다!?
#아빠는꽃중년 #신현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영화 배우 현준의 가장 큰 보물은 바로 그의 삼남매들이다. 현준은 지난 10월 13일 56세의 생일을 맞이했는데, 이튿날인 14일에는 아들과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삼남매들은 한국에 남아 있었다. 현준의 아들과 딸은 각각 20대 중반과 10대 중반이고, 다른 아이는 아이가 미성년자인지라 특별한 이유로 사진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현준은 일본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삼남매들과는 전화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그리고 5일 만에 상봉한 후에는 아들과 딸이 함께 있을 때만 통화를 하는 일이었다. 실제로 현준의 아들과 딸은 현준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이를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그것이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현준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삼남매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챙겼다는 점이다. 현준은 아버지로서 자랑스럽다는 감정을 자주 표현하며 삼남매들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이번에 56세가 된 현준은 아이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귀중히 여기는 ‘꽃중년’이라고 불릴 만큼 훌륭한 아빠이다. 따뜻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준의 가족은 그의 생일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더없이 행복한 가족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현준과 그의 가족이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이들의 모습은 고맙고 보람찬 가정을 향한 아름다운 단서가 될 것이다. 함께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큰 아들 얼굴
와~~~~~~~~~
미 쳤다~
이목 구비
와~ 우
😊😊😊😊😊😊😊😊😊😊
좋아서만나거잖아 감수하고사셔.ㅋㅋㅋ
와우 아이들이. 왜이렇게. 예쁘나요. 넘 잘 키우시네요
너무
잘 생겼어
아들들이
😮😮😮😮😮😮😮😮😮😮
신현준씨 아이들 이뻐하는 모습이 너무이뻐요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