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게 가장 아파요(ㅠ_ㅠ)"
요리에 대한 이혜정의 ‘재능’과 ‘마음’이 이때까지 채워지지 않았다?!
결혼 45년 만에 남편에게 평생 처음 인정받았던 순간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45년째 남편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요리 연구가 이혜정의 채워지지 않았던 ‘인정 욕구’
한국 사회에서는 여성들이 가정에서 주로 요리를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의 여성의 역할이 부각되기도 하고, 가정 내에서의 인정을 받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요리를 통해 인정을 받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정 씨의 이야기가 그 예시입니다. 이혜정 씨는 남편으로부터 45년 동안 인정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요리로 인정받는다는 것에 대해 큰 흥미를 느끼지 않았고, 이혜정 씨가 요리 연구를 통해 성취한 것들을 적절히 인정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혜정 씨는 남편으로부터의 인정을 통해 스스로를 더욱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은 욕구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욕구가 채워지지 않아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커져갔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상대방으로부터의 인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오은영 상담사의 금쪽 상담소 82회에서는 이혜정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상대방으로부터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지를 고민해봅니다. 상대방에 대한 인정을 받는 것은 우리의 자아를 높이게 해주고, 스스로를 더욱 자신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혜정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또는 우리 자신이 상대방에게 어떤 인정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남편을
방송용르로
사용하지마라
이래서 결혼할 필요가 없음 서로서로 상처줄바에는 혼자가 나음! 저렇게 훌륭하고 남에게 인정도 받으신 분인데.. 결혼만 안했다면 더 만족하면서 살았을 분임!
아랫분댓글 보니. 고박사님은 혜정님이 나와서. 그시댁험당 오만얘기 다해도 별말없으신거보면,표현이 없으신분이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고박사님 장점도 많으신분. 같으세요
이중적이진 않네요 고박사님은..
진짜. 혜정님은 tv나와서 절친하게 하듯 시댁흉 남편흉다보시잖아요 ㅋ
이예정님 새댁때 말 대답도 너무 또박 또박 하면 그거도. 미움받을수 있어요
요리사로서 성공 하신거 잘 하셨어요
인정은 내스스로 해야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흱카라 남방?
메이커좀알려주셔요
싫다는것을 뭣하러해주나요??
편하게 사세요~~
건강을위해서 채소를 먹겠다는데 해주지마세요~~
몸도 편해요~~^^
남편에게 불평불만많으면 입장바꾸어보세요 남편은 부인에게 모든것이 만족하겠어요
난 시덥잖은거 얘기해도 우리애들이 와~~~ 엄마 짱이라고 엄마처럼 살고싶다고 막 그래주는데..20살16살이거든요. 근데 남편은 고사하고 애들도 안그랬단건가요 넘 가슴아픈얘기들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메이크업도 너무 예쁘세요!!!!
너무 가슴아픈얘기들이다. 공감간다 23년전 결혼해서 그때도 그랬는데 더더더 오래전이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가엽다 내가 자식이면 엄마 데리고 클럽도가고 시끌벅적하게 놀아주고싶다….. 가엽다
가슴속에 얼마나 응어리가 쌓였을까요?남의얘기인데도 화가치밀어오르는데~ㅠ
근디 쌤 진짜 넘넘 멋찌고 훌륭하십니다
42세에 이태리 유학도 숭낙 햇다면서요 고박사는 일일이 다 칭찬하고 보금어주는 형은 아니죠 방송으로 나와서 단점 이야기해도 웃고 속으론 다 점수줘요 염려 말아요 본분을 다 지켯으니
혜정쌤은 배포가 크고 그릇이 큰 남자가 어울림. 본인도 엄청 욕구도 크고 그릇도 큰사람인데 작은 사람(집안)하고 결혼해서 서로 안맞는듯ㅜ
저는 이혜정 선생님 말투나 말할때 표정보고 되게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저도 영상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껴요. 진짜 선생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혜정선생님 정말두부부가 다른것이지 선생님자신은 바른부모님곁에서 좋은교육을받은 인내심많고 멋진분인것같아요! 유명요리가이전에
너무힘들게 맟추려마시고
본인편하신데로 ~~ 남편분도 자신모습데로 그냥사시도록😊
좀 잘하면 잘한다고 칭찬 팩트 말할줄 아는 교육좀 시키길.
이게 먹히는 여린여자들이 많아요.
이제부터 이혜정선생님만 위해서 사세요
천상 여자세요~ㅠㅠ
미국에 Barefoot Contessa란 요리
채널이 있는데 거기에는 요리 연구가인 여성이 소소한 음식을 소개하고 만들어 남편과 친구들에게 대접한다.
그 분은 풍채가 이혜정 선생님 두배이고 나이도 비슷하고 말도 굉장히 상냥하게 말하고 해서 이혜정 선생님과 비슷하다.
이혜정 선생님 남편분은 그 집 남편 좀 보고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그 요리가 남편은 부인이 한 요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매우 스윗하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냥 방송이라 만드는 이미지가 아니라 그들이 서로 쳐다보는 눈빚에는 사랑과 존경심이 철철 넘치는걸 느낄수 있다.
25년 넘게 그 방송을 봐왔는데 정말 한결같다.
보면은 남편 스스로가 엄청난 능력가이고 재산가 이지만 항상 본인을 낮추고 아내를 치켜 세워주며 아내의 능력을 크게 인정하고 언제나 격려해 준다. 객관적으로 아내가 외모적으로는 그리 아름답지 않을수도 있지만 마음이 사랑스런 아내를 항상 외조하고 예뻐서 죽을라고 한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지 않을라면 왜 결혼할까? …
작은거라두 표현좀 하세요 제발..
토닥토닥 혜정선생님 화이팅!
이분은. 정말싫다. 허구헌날. 티비만. 나오면. 시댁흉. 나편흉. 징글징글하다. 그냥. 그렇게. 사세요. 보기만해도. 짜증남니다. 이제그만하고. 인정. 본인이하면됨니다. 이분. 얼굴만봐도. 저분. 또. 시어머니. 시댁흉. 딱. 떠오름니다. 정말. 어리석은여자로. 보임니다
남편의 인정이 왜 필요해? 본인 눈에나 그렇지 본인 남편이 뭐 별거라고
마음이 아프네요. 인간의 본능과 욕구가 체워지지않으니 중년의 나이까지도 힘들게 사시네요.
정말 예전부터 넘 맘 아팠다. 남편 너무했어.
충분히 멋져요!!
남편, 시댁 인정 필요없어요!
저런 마음으로 살아왔다면 잘했다 고맙다 덕분이다 이 한마디만 해주면 다 된다… 너무 얄밉고 야속하고 평생을 저렇게 살아왔을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 ㅠㅠ
시답잖지 않아요 요리도 사람을 먹이고 살리는 일이에요
의사만이 숭고한 게 아닌데ㅜㅜ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모습 그대로 너무 멋지세요..힘내세요!
보석같은 이혜정 선생님을 ~^^🌈
남편은 좀더 인정하시고 ~ 위로해 주셔야죠 ^^ 야박스런 고박사님
동굴속에 갇혀산 사람이 동굴속에서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다가 동굴밖 사람을보고 동굴에 대해서 얘기하며 동굴에서 내가 최고라고 말하면서 동굴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동굴밖사람을 무시하고 인정해주지 않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혜정선생님이 동굴밖사람이시니 동굴밖에 있는 더 큰 세상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동굴밖에 모르는 사람들에 연민을 가져보셔요❤사랑합니다
그래도 ,어떤면에서는 고박사님이 이혜정 쌤을 귀엽게 보는 점도 느껴지고
인정도 하실듯도 한데, 과거에는 좀 상처를 준듯 하네요.
내가 나를 인정하고 만족해서 기쁘면 됬지
남편에 인정이 뭐가 중요 한지요
김혜정 선생님
이제부터는 본인의 행복을 위해 사세요
주변 의식 마시고요
혼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