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PC 게이밍의 많은 런처를 2024년 리뷰해보자 – 스팀이 여전히 나머지 모두를 부끄럽게 한다”
PC gaming’s many launchers, reviewed for 2024: Steam still puts the rest to shame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www.pcgamer.com/pc-gamings-many-launchers-reviewed-for-2024-steam-still-puts-the-rest-to-shame/
1:14 1 – 스팀
2:45 2 – 에픽 스토어
4:37 3 – gog 갤럭시
5:39 4 – 엑스박스
6:52 5 – ms 스토어
7:09 6 – EA
8:06 7 – 유비소프트 커넥트
9:31 8 – 배틀넷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2024년, 왜 아직도 스팀과 GOG 말고 다른 런처는 쓰레기인가?
게임 산업은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가 끊임없이 등장하는 혁신적인 산업이다. 하지만 2024년이 되어도 여전히 스팀과 GOG 이외의 다른 런처들은 쓰레기로 여겨지고 있다. 왜 그럴까?
먼저, 스팀과 GOG는 오랜 기간동안 게임 유저들에게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다양한 게임들을 제공하며,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할인을 제공하여 많은 이용자들을 유치하고 있다. 더불어 사용자들에게 편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여 신뢰를 얻고 있다. 이에 반해 다른 런처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불편함과 불신을 일으키고 있다.
첫째, 다른 런처들은 제한적인 게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스팀과 GOG는 수백, 수천 개의 게임을 제공하며, 다양한 장르와 테마의 게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다른 런처들은 한정된 게임을 제공하거나, 특정 게임에 한정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선택폭이 현저히 좁다.
둘째, 다른 런처들은 불안정하고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다른 런처들은 종종 서버 다운이나 로딩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불편을 느끼게 한다. 또한 보안에 취약하거나, 사용자 정보 유출이 자주 발생하는 등의 문제 또한 존재한다.
셋째, 다른 런처들은 품질이나 서비스 측면에서 매우 뒤떨어진다. 스팀과 GOG는 품질 좋은 서비스와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시로 반영하고 있다. 반면 다른 런처들은 이러한 부분에서 소홀히 하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2024년이 되어도 여전히 스팀과 GOG가 다른 런처들과 비교하여 뛰어난 플랫폼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안정적이고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는 스팀과 GOG를 계속해서 이용하는 추세이며, 다른 런처들은 이러한 약점들을 보완하지 않는 한 쓰레기로 여겨질 것이다. 만일 다른 런처들이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스팀과 GOG와 같은 플랫폼들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팀 다른건 몰라도 UI랑 UX 되게 별로인데, 다른 플랫폼은 다방면으로 스팀 발끝도 못따라온다는게 참ㅋㅋㅋㅋ
무엇보다 안정성이 좋은 점도 한몫하는 듯
에픽이든 ea든 무슨 스팀 기능의 반의 반도 지원 안하는 것들이
로딩시간 ㅈㄴ 길고 허구한날 뚝뚝 끊기는게 진짜 쓰면 쓸수록 스팀이 얼마나 잘만든 플랫폼인지 체감하게됨
몇년전 다른 ESD들 런칭할 때 스팀도 자극받으면 좋겠다 했는데 몇년동안 제일 발전한 곳은 스팀뿐이였음ㅋㅋㅋ
간단함. 친구랑 함께 하기 기능 하나만으로도 다른 런쳐들 개압살 가능.
거기에
커뮤니티 각종 허브에 자료나 설명 해결법도 알고 갈수 있음.
또한 겜이 창렬인지 아닌지 유저의견과 댓글로 니타내는데 이게 혁신이다. 모든 게임사에 니네 겜 쓰레기라고 경고가 되는 시스템임.
게이브 : 뭐? 불법복제가판쳐? 복제품보다 더좋은 물건을 만들어 경쟁에서 이기자
보통의 게임사 불법복제 법정대응
에픽 게임하나 안샀는데 20개가 넘는 게임이 있다 플레이시간은 0시간 ㅋ
개인적으로 gog런처를 원픽으로 생각하는데
언제든지 물리적인 디스크에 게임을 백업해둘 수 있는 DRM프리가 좋음
무엇보다 게임을 구매하고 소유하고 싶은거지, 게임 구독권을 사고싶은게 아니라서
애픽 특) 무료게임만 받고 종료함 설치는 한번도 안해봄
ea개쉣임 버그존나많고
에픽은 라이브러리 보기 힘든 게 제일 큰 듯
Gog 동기화 끊겨서 빡치는 거ㅋㅋㅋ
스팀도 UX 측면을 따지면 더럽게 복잡한 축에 속함. 당장에 라이브러리에서 보이는 정보들이 내가 필요한 것인지, 그 양이 과하지 않은지 따지면 알 수 있음.
그럼에도 우리가 스팀에 큰 불만을 품지 않는건 그만큼 오래 써서 익숙해진게 큼. 그거에 비하면 GOG가 후속 플랫폼임에도 나름 스팀만큼 편의성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만족은 하는데(특히 제공하는 게임에 울티마같은 도스 고전게임도 있어 매우 즐거움) 스팀에서 즐기던 걸 기준으로 평하면 아직도 기능 추가를 해야할 게 많다는 것도 사실.
그럼에도 3등을 에픽스토어로 잡기엔 이 거지같은 클라이언트는 내가 쓰다 빡쳐서 지운 최초의 플랫폼이란 명예가 있음. 개시펄.
스팀을 제외하고는 다른 회사들은 게이머회사가 아니라 그냥 돈벌려는 장사치들이라서 그런거지….스팀은 태생부터 진성 게임덕후들이 즐비한 곳이라 니즈를 잘 아는데 다른데는 게임덕후들이라기 보다는 게임을 사업수단으로 보는 회사들 뿐이니까…게임에 대한 비전이나 게임이 무엇인지 아예 관심이 없으니 그게 런처에 다 드러나는 느낌…배틀넷은 진짜 스타랑 디3 아니었음 처다도 안볼 런처이긴함…
스팀하다가 게임패스하면 뭣같다
자기 꼴리는 대로 하는 놈과 남이 무엇에 꼴리는가 찾아가는 놈의 차이!
진짜 쓰래기 에픽.
스팀은 개발 역사부터가 유저 편의성을 위한 것이라서 수익성만을 추구하는 다른 런처들과는 다르죠.
2:51 게임 아시는분? 탑뷰 좀비 슈팅같은데
스팀말고 다른곳도 커야함
게임최적화 지룡자🌡
gog도 2.0인데 자꾸 2.0으로 업데이트 하라하고 이상하던데
아마 2000년 초기에 동생 친구들과 카스를 하기 위해서였나 스팀이라는 뭔가에 가입을 해야한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20년 정도가 흘렀는데 스팀이 최고의 런쳐가 되어있었군요.
나머지들은 아직 스팀 발끝에도 못미침
그래도 나머지는 설치라도 되지, EA는 설치조차 안됩니다.
스팀의 단점 : 2초과 4미만의 숫자가 없음
에픽은 무료게임을 자주 주다보니 되도록 써보려고하는데 스샷키도 없고 불편해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일반적인 독점 시장은 독점 기업이 그 지위를 이용해 소비자들 등쳐먹으면서 배째라 식으로 나가면 보다 소비자 친화적인 경쟁 기업들이 생겨나서 그 파이를 빼앗아 오죠
한편 스팀은
1 2024-0131-2103
에픽런처 내 윈도우 10 방화벽에 막힘 . 이 무순 개짓거리야
에픽이 힘을 못쓰는 이유는 최종 소비자인 게이머가 아니라 게임을 제공하는 개발자의 편의에 초점을 맞춘거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스팀이 편한거 맞음… 더구나 창작마당을 결코 벗어날수 없어 같은 게임이라도 수명이 늘어나는 창작 마당 ㄷㄷ
저는 에픽 스토에서 게임을 잘 삽니다. 아무 기능 없는 게 오히려 좋음. 잡기능 없고 리뷰에 크게 신경 안써도 돼서 좋음. 단 하나 불만이 있다면 구매한 게임이 너무 많아지니 게임 찾는 게 힘드네요.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왜 게임 탐색을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고 개선도 이상한 방향으로 하는지 의문임…
에픽은 시바 겜 실행도 안되자나
스팀 : 게이머들이 불법복제를 찾아다니는 것 이상의 재미와 쩌는 경험을 주고 그 부산물을 받아갈거야
에픽 : 나는 게임시장의 자유를 위해 게임을 독점하겠다! 멍청한 게이머들은 닥치고 내 말을 들어라!
GOG : 그렇군 저렇게 (게이머들이 즐겁게 놀도록) 하면 돈을 버는 거구나
EA&유비 : 그렇군 저렇게 (시장이라는 간판을 달고 억지로 오도록 강요) 하면 돈을 버는 거구나
엑박&마소 : 에? 우리가 가족이라구요? 에이 설마요
배틀넷 : 헤이 친구 이 광고를 봐바 뭐? 이미 아는 게임이라고? 새로운 다른 게임? 없는데? 하지만 이 광고를 봐바
에픽 공짜 게임 나눠줄 때 접속해서 받아두지만 결국 할 게임은 다 스팀으로 함
딱들어가면 리뷰보기 쉽고 도전과제 보기도 쉽고 커뮤니티 좋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 ㄹ
스팀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다른 런쳐들은 스팀의 결과만 따라가려 하니 문제가 많을수 밖에 없는 듯요
밸브가 진짜 똑똑한거지..
게임의 패키지 시대는 막을 내리고 조만간 온라인 다운로드 시대가 올걸 예상하고 가장 먼저 출시해서 선점했으니.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여도 성공한 기업이나 사람들을 보면 그때 당시에 아무도 생각 못한 것들을 행동으로 옮긴다는거임.
하지만 유저들 입장에선 스팀 독점보단 비등비등한 경쟁사가 있어야 더 저렴하게 구입할수있고 더 좋은 경험들을 할 수 있는데 너무 넘사벽으로 no.1이라는게 아쉽..
돈 들어가는 만큼 나오는데 돈 안 들이는 거죠.
에픽스토어는 앱이 없나요?
밸브의 선견지명이 워낙 대단했던 것도 고려해야 함. 하프라이프 2를 위해 스팀을 출범하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 다 밸브가 미쳤냐고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