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막하, 재진 vs 수근!
‘160g’ 차이로 황금 배지를 차지할 자는 누구인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방송
160g의 차이로 갈린 승부! 재진 vs 수근, 황금 배지를 가져갈 자는?
지난 주말에 방영된 도시어부4 12회에서는 재진과 수근이 황금 배지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두 피셔맨의 점수는 160g만큼의 차이로 갈렸는데, 이는 황금 배지를 가져갈 자에게 매우 중요한 숫자였다.
재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정교한 낚시 기술로 산더미를 잇달아 잡아내며 최고의 실력을 자랑했다. 반면 수근은 이전보다는 아쉬운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황금 배지를 노려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그 이유였다.
두 피셔맨의 대결은 시청자들에게도 무척이나 긴장감을 선사했다. 황금 배지를 따기 위해 끝까지 끝날때까지 몇 차례의 승부를 벌인 뒤, 결국 재진이 수근을 누르고 황금 배지를 손에 넣게 되었다. 그의 끈기와 노력이 결심 승리를 이끈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번 대결을 통해 두 피셔맨의 우정과 경쟁을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도시어부4 12회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안겨주었다. 재진과 수근 두 사람의 열정적인 낚시 대결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도시어부4 계속해서 시청해주시길 바란다.
Big one!!수근이형이 낚시 열심히 하시는거 같이 보기 좋네요!! 잘봤습니다 ㅋㅋ